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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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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현대로템, 독립이사회의 1회·최고경영자 승계정책 부재
현대로템 이사회의 경영진 견제 장치가 상대적으로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임독립이사 제도를 도입했지만 독립이사만의 회의는 2025년 한 차례 열리는 데 그쳤다. 최고경영자 승계정책과 주가 연동 보수도 갖추지 않았다. 구성 영역에서도 외국 국적 이사·이사 연령대 분포 등을 포함한 이사회 다양성, 독립이사 비중 등에서 취약한 모습을 보였다. 이사회 지원
2026-10-02 07:49 이민우 기자
현대로템, 3개 영역 4점대 약한 견제기능 옥에 티
현대로템 이사회가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을 웃도는 평가를 받았다. 215점 만점에 152점으로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8.6점 높았다. 6개 평가 영역 가운데 평가개선 프로세스와 참여도, 경영성과, 정보접근성 등 4개 영역에서 평균을 넘어섰다. 이사회가 스스로 활동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점수로 공개한 점이 강점으로 꼽혔다. 반면
2026-10-02 07:42 이민우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현대로템, 아쉬운 견제기능과 구성
현대로템은 한 해 동안 괄목상대할 만한 이사회 평가 점수 상승을 이뤘다. 육각형 평가모델 중 절반이 4점을 넘겼고 남은 항목도 4점에 가까웠다. 다만 견제기능과 구성에서는 3점대 초반의 평점을 받아 개선의 여지가 있었다. 최고경영자(CEO) 승계 정책이 마련되지 않아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또 경영진이 참여하지 않는 사외이사만의 독립적인 회의가 부재했
2025-08-25 07:24 허인혜 기자
1년 만에 28점 오른 현대로템, 경영성과 '견인'
현대로템의 이사회 평가 점수는 한해 사이 28점 상승했다. 구성 등 여섯 가지의 평가 부문에서 평점 4점을 넘은 항목이 세 가지였고 나머지도 3점 이상이었다. 전년에는 평점 2점대 항목이 세 가지였다. 특히 정보접근성과 경영성과가 큰 폭으로 개선되면서 전체 점수를 견인했다. 경영성과는 전년대비 20점이나 높아져 상승폭의 대부분이 이 부문에서 나왔다.
2025-08-22 07:39 허인혜 기자
Board Change Free
현대로템, 더 화려해진 이사진 라인업으로 대관 강화
현대로템이 사외이사진 절반을 교체하며 큰 변화를 줬다. 전 국토부 1차관이었던 여형구 이사 자리를 국토부 차관급 인사인 백승근 전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이 이어가게 됐다. 더불어 전상경 한양대 파이낸스경영학과 교수의 공석은 김태연 금융감독원 출신 변호사가 이어받았다. 방산 전문가 윤지원 기존 이사는 재선임했다. K2 전차 수출 확대 등 현
2025-02-24 11:15 김현정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