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이행희"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포스코인터내셔널, 감사위원회 9차례…감사 기능 촘촘
포스코인터내셔널 이사회에서 가장 부지런히 움직인 곳은 감사위원회다. 지난해 9차례 회의를 열었고 4대 회계법인이 함께 진행한 교육도 받았다. 참여도는 3.8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과 비슷하고 정보접근성은 3.3점으로 평균에 0.1점 못 미쳤다. 평균을 넘어선 영역은 없지만 두 영역이 포스코인터내셔널의 6개 영역 가운데 상대적으로 높
2026-10-07 10:21 조은아 기자
포스코인터내셔널, 평균 넘은 영역 0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6개 영역 가운데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을 넘어선 영역이 하나도 없었다. 총점은 215점 만점에 127점으로 100개사 평균(143.4점)보다 16.4점 낮다. 참여도가 평균과 비슷했을 뿐 나머지 5개 영역은 모두 평균에 못 미쳤다. 특히 평가개선 프로세스와 경영성과, 견제기능에서 격차가 컸다. ◇평균 넘은 영역
2026-10-07 10:20 조은아 기자
독립이사 중용 코드
금융·법조 전문, 임기 채운 뒤 재선임
한 회사에서 임기를 마친 뒤 다른 대형 상장사의 이사회에서도 독립이사 경력을 이어가는 인기 독립이사들이 있다. 2025년 말 자산 2조원 이상 상장사 210곳의 독립이사 명단과 2026년 주주총회 이후 공시를 대조해 18건의 개별 사례를 살펴봤다. 18명 가운데 9명은 기존 회사의 임기가 끝나는 시기를 전후해 다른 조사 대상 기업에 새로 선임됐다. 나
2026-09-23 14:28 허인혜 기자
이슈 & 보드
상장 지원한 무신사 FI, 지분율 웃도는 이사회 비중
무신사 재무적투자자(FI)들이 보유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모두 보통주로 바꾸며 기업공개(IPO)에 힘을 실었다. 투자를 통해 IPO의 발판을 놓은 FI들의 존재감은 무신사 이사회에서도 큰 편이다. 개별 지분율이 한 자릿수에 그치는 FI 3곳이 이사회 10석 중 3석을 확보하고 있다. 무신사는 올해 상반기 말 기준으로 이사회를 10명으로 구성했다.
2026-09-23 11:32 감병근 기자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퓨처엠 ESG위원회 신설 막바지 합류…전원 독립이사 위원장
포스코그룹 상장사는 공통되게 이사회 내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를 설치·운영 중이다. 포스코홀딩스를 시작으로 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DX가 차례대로 ESG위원회를 설치했고 지난해 말 포스코퓨처엠이 마지막으로 그 대열에 합류해 ESG위원회 운영을 개시했다. 이들 4개사의 ESG위원회는 모두 독립이사를 위원장으로 내세우고 있다. theBoard는
2026-08-13 10:12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