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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낙하산 리포트
행동주의 개입 명분 만드는 역설
더 이상 기업들이 조용히 황금낙하산을 조항에 끼워넣을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행동주의의 개입으로 황금낙하산 조항을 둘러싼 분쟁이 대두되면서 경영권 방어 수단에 대한 감지가 예민해졌기 때문이다. 일부 기업들은 행동주의의 개입에 따라 도입 시도가 무산되거나 있던 조항을 폐지하는 수순까지 밟았다. 기업들은 황금낙하산을 대신할 경영권 방어 우회로 찾기에도
2026-04-22 10:13 허인혜 기자
바이오·기술주에 몰린 황금낙하산
국내 자본시장에서 황금낙하산 제도는 시장으로 구분하면 코스닥 기업들에서, 섹터로 구분하면 바이오와 기술주 등 성장주로 쏠렸다. 산업과 기술 자체의 특성보다는 낮은 최대주주 지분율과 잦은 증자, 외부자금 유입 가능성이 혼재된 결과로 보인다. 연구개발(R&D) 기간과 그 결과가 가시화될 때까지의 간극도 영향을 미친다. 특히 바이오 기업이나 신기술
2026-04-08 07:55 허인혜 기자
이사회 다양성 점검 Free
상장사 여성 등기임원 최연소 '25세', 20대는 전원 '오너가'
국내 증시 상장사의 여성 등기임원 가운데 1990년대생 임원은 중복을 제외하고 총 27명으로 집계됐다. '20대' 여성 등기임원은 3명으로 모두 오너일가였다. 최연소 여성 등기임원은 1999년생으로 25세인 코스닥 상장사 와이오엠의 염혜선 이사였다. 1990년생 여성 등기임원 가운데 사외이사는 카카오 박새롬 사외이사, 피에이치에이 이소해 사외이사 등 2명에
2025-02-03 15:53 김지효 기자
여성 등기임원 최고령은 1934년생 '90세'
국내 증시 상장사의 여성 등기임원 가운데 1930년대생이 3명 등재된 것으로 집계됐다. 1940년대생은 17명으로 1930~40년대생은 여성 등기임원 가운데 2% 가량이다. 최고령은 1934년생, 만 90세의 고은희 대림통상 회장이다. 고 회장의 뒤를 이은 건 1936년생 애경그룹 장영신 회장이다. 1937년생 허태화 삼룡물산 이사도 1930년대생 여성 등
2025-01-24 15:10 김지효 기자
여성 등기임원 최다 코스피 상장사 '카카오·크래프톤'
국내 상장사 가운데 여성 등기임원을 가장 많이 두고 있는 곳은 어디일까. 국내 유가증권시장(코스피)과 코스닥 시장 상장사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코스피에선 카카오와 크래프톤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모두 각 4명의 여성 등기임원을 두고 있다. 카카오는 대표이사를 비롯해 사외이사 3명이 여성, 크래프톤은 여성 등기임원 4명을 모두 사외이사로 꾸렸다. 코스
2025-01-17 07:05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