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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엽 HS화성 사장 퇴임, 차기 대표이사는
HS화성이 차기 대표이사 선임을 두고 고민 중이다. 최진엽 HS화성 대표이사(사장)가 이달 말 임기 만료로 퇴임하면서 각자 대표이사 자리가 공석이 됐다. 누구에게 대표이사 자리가 돌아갈지 이종원 회장의 선택에 달렸다. 차기 대표이사 후보자로 유력한 인사는 임기영 부사장과 김현오 상무다. 신임 사내이사 후보자로 이름을 올렸기 때문이다. 다만 이달 정기
2025-03-14 07:15 김서영 기자
그레이존 이사회 점검
서진오토모티브 안건 3대 키워드 '대출·자금·사채'
중견 기업집단 세코그룹의 핵심 계열사이자 차량 부품 제조사 서진오토모티브는 2019년 이래 올해까지 5년여 동안 이사회를 총 94회 열었다. 이 기간 동안 처리한 안건은 총 108건, 모두 찬성 통과였다. 이사회 구성원이 4인으로 단출한 만큼 의사결정 효율과 신속성을 제고하는 취지에서 경영진 주간 보고 일정과 맞춰 회의를 개최해 왔다는 설명이다. 안건
2024-08-16 07:12 박동우 기자
서진오토모티브, 유일한 소위원회 '내부거래위'
서진오토모티브 이사회 산하에는 유일한 소위원회가 존재한다. 바로 '내부거래위원회'다. 사외이사와 사내이사 1명씩 단출하게 구성된 기구다. 특수관계자와 이뤄지는 거래를 심사하고 의결하는데 방점을 찍었다. 2012년 코스닥에 상장한 이래 종속기업, 관계사 등을 대상으로 한 출자, 자금대여 등 10건을 승인했다. 하지만 2019년부터 올해까지 내부거래위 회
2024-08-14 08:11 박동우 기자
거꾸로 간 서진오토모티브, '7인→4인'으로 축소
서진오토모티브는 국내외 완성차 제조사를 대상으로 변속기 클러치 등의 차량 부품을 공급하며 입지를 쌓은 벤더(vendor) 회사다. 2012년 코스닥에 입성하면서 상장사로 변모했고 매출은 지난 10년 동안 2조5000억원 수준으로 2배 이상 늘어났다. 하지만 10년새 이사회 외형은 줄었다. 7인 체제를 구축한 시기도 있었지만 현재는 사내이사 3명과 사외
2024-08-13 08:05 박동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