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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사회 평가 Free
쏘카, 장점에서 단점으로 바뀐 구성 '쓴웃음'
쏘카는 2022년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국내 카셰어링 기업이다.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 기업 '일레클'과 주차장 공유 서비스 기업 '모두의주차장'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쏘카의 수익성은 차량 운용 효율화와 수익성 높은 요금제 설계에 달려 있다. 이용자의 이동 수단을 쏘카 플랫폼에 더 많이 연동할수록 자회사의 실적이 좋아진다. 작년 평가에서 사실상 최저
2025-10-10 10:06 최현서 기자
하나투어, 의무 넘어선 위원회 운영…약점은 '비상무이사'
하나투어는 이사회 시스템을 선진적으로 갖춰놓은 편이다. 자산규모가 규제 기준을 밑도는 만큼 의무가 제한적이지만 이사회를 활발히 운영하면서 참여도와 정보 접근성이 특히 높게 평가됐다. 다만 사모펀드가 주인이다 보니 기타비상무이사가 여럿 이사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구성 측면에서 약점이 두드러진 배경이다. theBoard가 진행한 '2025 이사회
2025-10-10 07:40 고진영 기자
'30년 연속 배당' 롯데케미칼, 정보 접근성 최고점
롯데케미칼의 이사회 운영 프로세스를 육각형 지표로 평가한 결과 정보 접근성과 이사회 구성 등에서 강세를 보였다. 4점대의 높은 평점으로 선전했다. 반면 최근 업황 악화로 재무개선에 고군분투하고 있는 만큼 경영성과에선 저조한 점수를 피하지 못했다. 이사회 개선을 위한 평가 프로세스 부분에서도 아쉬운 점수를 받았다. theBoard가 진행한 '202
2025-09-25 15:04 고진영 기자
한국단자공업, 정보접근성 개선에 눈길
한국단자공업이 이사회 평가 항목 중 정보접근성 부분에 대한 점수가 크게 개선됐다. 구성, 참여도, 견제기능, 평가 개선 프로세스 등 타 항목의 경우 점수 변동이 1~2점 수준으로 크지 않았던 것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경영성과 또한 2024년 이사회 평가 당시와 마찬가지로 양호한 수준을 보였다. theBoard는 자체평가 툴을 제작해 '2025 이사
2025-09-23 14:02 이지은 기자
LG엔솔, 투자비용·캐즘 '이중고'에 경영성과 부진
LG에너지솔루션은 전기차 사업 확장을 위해 다년간 공격적으로 설비 신증설에 나선 영향으로 재무 건전성, 주주환원 등의 지표에서 큰 감점이 있었다. 작년에는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 여파로 실적이 꺾여 준수했던 매출성장률과 영업이익성장률 점수마저 최저점으로 돌아섰다. ◇국내외 대규모 설비 투자에 경영성과 점수 대부분 최저 theBoard의 경영성과
2025-08-29 08:43 정명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