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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메리츠증권 Free
지배구조·리스크에 초점 맞춘 사외이사진
메리츠증권의 이사회는 2025년 역할과 위상이 한층 강화됐다. 내부통제위원회를 업계에서 선제적으로 신설하고 이사회의 권한을 강화하는 등 지배구조 전반에 걸친 제도 정비에 나섰다. 사외이사진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구성은 재무와 법률, 지배구조, 리스크관리 등 핵심 영역 전문가를 중심으로 짜여 있다. ◇내부통제위 선제설치하고 의장·대표 분리, 책무구조도
2026-01-22 09:07 안정문 기자
이사회 분석 메리츠금융 Free
책무구조도 규정 보니…'감시와 집행 분리' 구조적 개선
메리츠금융지주의 핵심 자회사 메리츠화재해상보험(이하 메리츠화재)과 메리츠증권이 책무구조도를 도입하면서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했다. 기존에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겸임하면서 발생했던 경영진 감독과 집행의 경계 모호성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책무구조도는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각 임원의 책무를 명확히 규정한 조직운영지도다. 대표이사에게는 경영 총
2025-07-10 08:52 이지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