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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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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관료로 회귀, 회장 계보에 드러난 인사 공식
정부는 농협금융의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2012년 농협 신경분리(신용과 경제 사업 분리)를 단행했다. NH농협금융지주 출범 이후 이사회 계보를 따라가면 단순한 인사 흐름을 넘어서는 일정한 공식이 읽힌다. 대부분의 시기 회장은 외부 관료 출신이 맡았다. 사내이사는 계열에서 경력을 쌓은 재무관리자가 CFO를 맡으면서 오르는 구조다. 2012년 출범 때와 20
2026-03-26 08:30 안정문 기자
Board Change Free
신세계 우정섭 전무, '사내이사 CFO' 자리 오를까
신세계가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핵심 재무라인 보직을 맞바꾸면서 이사회 구성이 재편될 전망이다. 기존 지원본부장으로서 CFO(최고재무책임자) 역할을 수행한 홍승오 전무가 백화점 재무관리본부장으로 옮겼고 우정섭 전무가 그 자리를 채웠다. 신세계 CFO는 사내이사로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다. 미등기임원이었던 우 전무가 신임 CFO를 맡은 만큼 향후
2025-10-01 08:49 홍다원 기자
이슈 & 보드 Free
우리금융, 동양·ABL생명 이사 파견…‘조기 독립’ 어려울 듯
우리금융지주가 지주 소속 이정수 부사장과 양기현 본부장을 각각 동양생명, ABL생명 이사회에 참여시키기로 했다. 우리금융은 부사장과 본부장, 부장급들을 자회사 이사회의 기타비상무이사(또는 감사)로 겸직시켜 그룹 통제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번 파견 역시 동양생명과 ABL생명 편입 후 정해진 수순이라는 평이다. 다만 우리금융캐피탈과 같이 조기 졸업은 어려
2025-07-07 14:18 김현정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한국캐피탈, 금감원 출신 사외이사 중용…군 출신 비율 유지
한국캐피탈이 신임 사외이사로 김상원 신협중앙회 예금자보호기금 관리위원을 내정했다. 임기 만료를 앞둔 황동하 사외이사의 후임으로 두 인사 모두 금융감독원 출신이다. 한국캐피탈은 금융당국 출신의 사외이사를 선임하는 기조를 이어오고 있다. 기타비상무이사에는 장운호 군인공제회 증권운용본부장이 선임될 예정이다. 육군 출신의 장 본부장의 합류로 군인 출신 이사진
2025-02-28 07:44 김경찬 기자
그룹 & 보드 Free
우리금융, 궤도 오른 카드·캐피탈 이사회에 자율성 부여
우리금융지주는 부사장과 본부장, 부장급들을 자회사 이사회의 비상임이사(또는 감사)를 겸직시켜 그룹 통제력을 행사하고 있다. 우리은행을 비롯해 9개 계열사가 컨트롤 범위에 들어가 있다. 다만 은행 다음으로 규모가 큰 우리카드와 우리금융캐피탈은 예외다. 이들 자회사는 이사회 구성의 문제가 없고 비상임이사를 선임하지 않아도 경영상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기 때
2024-09-10 08:16 원충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