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정상혁"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은행장 선임 레이스 개막
'승계 방정식' 새로 쓰는 올해, 5대 은행장 거취는
올해 말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 5대 은행장의 임기가 일제히 끝난다. 이 중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3연임 도전 여부를 결정해야 하고 다른 네명 은행장은 취임 후 처음으로 연임 혹은 이동이라는 거취를 정한다. 기존 관행대로라면 경영 성과가 곧 평가 기준이 되지만 올해는 실적 성적표만으로 결과를 점치기 어렵다는 관측이 나온다. 금융당국이 준비 중
2026-07-13 13:53 노윤주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학·관·법 전형 공식 따르는 국내파
신한금융지주의 국내파 사외이사들의 교집합은 일반적인 기업이나 금융사들의 이사회 특성과 일치했다. 교수 등 학계 출신 사외이사가 전체의 47%를 넘어 가장 많았다. 한국은행 등 관 출신 사외이사들은 약 3분의 1을 차지했다. 변호사와 법무법인 고문,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법조계 사외이사가 가장 적었으나 유의미한 비중이었다. 학계의 비중은 2021년을
2026-02-25 16:00 허인혜 기자
Board Match up 한국 vs 미국 은행 Free
사외이사 장기근속 …사유화냐 vs 전문성이냐
국내 금융지주 이사회와 미국 은행 이사회 사이 가장 큰 차이는 임기다. 미국 주요 은행은 이사 연임을 제한하지 않아 20년 넘게 일한 최고경영자(CEO)와 사외이사가 있다. 다만 재임 기간이 5년 이내인 이사를 일정 비율 유지해 장기 재직 이사와 균형을 맞춘다. 국내 금융지주는 사외이사 임기를 최대 6년으로 제한하는 상법과 금융회사 지배구조법을 따라야 한다
2025-05-09 08:26 김형락 기자
미국 은행 사외이사 비율 90% 육박
국내 은행계 4대 금융지주는 가장 선진화된 이사회 시스템을 갖춘 곳으로 평가된다. 제조업 기반의 대기업에 비해 이사회 구성 및 운영이 독립적이고 체계화돼 있다. 하지만 미국 은행의 지배구조와 비교하면 여전히 비교되는 포인트들이 많다. 무엇보다 미국 4대 은행보다 이사회 규모가 작고, 사외이사 비율이 낮았다. 국내 주요 금융지주가 지주사 대표이사 외에
2025-05-07 15:42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이승열 부회장, 하나금융 이사회 남는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하나금융지주 이사회에 합류하지 않는다. 이승열 전 행장의 사내이사 자리를 그대로 물려받을 것이란 예상이 빗나갔다. 은행장에서 물러난 이승열 부회장이 1년 임기의 사내이사로 재선임된다. 주요 금융지주에서 대부분 은행장들이 비상무이사로 지주 이사회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것과 대조된다. 업무 연속성과 전문성 측면에서 기존에 해오던 인물이
2025-02-28 16:31 조은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