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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투자기업
'금융 AI혁신' 링크알파, 글로벌 금융전문가 이사회 영입
AI 투자 리서치 플랫폼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링크알파(LinqAlpha)가 글로벌 투자은행(IB) 출신의 금융 전문가를 이사회에 영입했다. 최근 2200만달러(한화 약 340억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를 마친 이 회사는 이를 계기로 글로벌 사업확장에 더욱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링크알파는 최근 존 창 액세스벤처스(Acc
2026-08-04 12:11 최윤신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IMM PE 체제 하나투어, 평가 없는 이사회 운영 '아쉬움'
국내 1세대 여행사 하나투어는 1993년 설립된 이래 국내 여행업계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하나투어 이사회는 기존 창업주 중심에서 2020년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이하 IMM PE)가 최대주주로 올라서면서 큰 변화를 겪었다. IMM PE 체제에서 하나투어 이사회는 구성원이 큰 폭으로 늘고 이사회 내 소위원회가 신설되는
2024-11-07 08:11 김지효 기자
그룹 & 보드 Free
'동업 경영 70년' 삼천리그룹, 두 가문 이사회 동행은
동업 경영의 유효기간은 언제까지일까. 고려아연과 영풍이 최근 경영권 분쟁으로 75년 동업 경영에 마침표를 찍으면서 남아있는 동업 경영 기업에 대한 재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표적인 동업 경영 기업으로는 삼천리그룹이 꼽힌다. 삼천리는 1955년 '삼천리 연탄기업사'가 모태다. 세상을 떠난 유성연 명예회장, 이장균 명예회장이 동업해 설립한 기업이다.
2024-10-28 08:03 김지효 기자
Board Change Free
'K-뷰티' 대표 클래시스, 베인캐피탈 체제 이사회 변화는
국내 자본시장에서 사모투자펀드(PEF) 운영사는 여전히 부정적인 꼬리표를 달고 있다. 기업을 싼 값에 산 뒤 비싸게 되팔아 시세차익을 남기는 '투기자본' 또는 막대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기업의 경영권을 공격하는 '기업사냥꾼'이라는 인식이다. 하지만 경영 전문가들이 모인 사모투자펀드가 경영권을 인수해 기업의 이사회 구조를 바꾸고 더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개
2024-10-25 07:12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