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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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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 분석 네이버·카카오 리더십 Free
시대 따라 달라진 C레벨 기용…측근 or 결자해지
'측근 인사'와 '회전문 인사'. 네이버와 카카오 임원 인사를 두고 나오는 세간의 평가다. 창업주인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은 일찌감치 전문 경영인 체제를 도입해 믿고 맡길 수 있는 인재를 발탁했다. 창업 전후 가까이서 지켜본 이들을 두루 중용했다. 변화도 있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
2025-11-18 13:39 김형락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네이버, 이사회 평가 '체계적' 수익성도 '개선세'
네이버 이사회의 강점 중 하나는 잘 짜여진 이사회 평가체계다. 이사회 활동, 사외이사 평가 등을 따져보는 질문에서 대부분 최고점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부족했던 이사회 활동 평가도 외부, 내부 등 평가 방식을 다각화하는 등 개선 노력을 보였다. 경영성과도 나아졌다. 자산이익률(ROA) 평가 항목이 1점에서 5점으로 뛰어올랐다. 이밖에 이사회 구성 다양
2025-08-28 15:19 노윤주 기자
네이버, 실적 성장에 평가 총점 전년 대비 '상승'
네이버의 이사회 평가 점수가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했다. 6개 평가 지표 중 절반 지표의 점수가 개선됐다. 특히 경영성과 지표의 점수 개선이 주효했다. 전년 대비 0.5점 상승했다. 평가개선 프로세스도 0.3점 상승하며 총점과 평점 모두 올랐다. 다만 정보접근성 지표에서 일부 퇴보한 부분이 나타났다. 이사회 의안 반대 사유 공개를 중단하고 개별 이사 활
2025-08-28 15:18 노윤주 기자
Board Match up 네이버 vs 카카오 Free
사내이사 성다양성 공통점…사외이사는 엇갈려
네이버와 카카오는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사외이사 중심으로 이사회를 운영하는 공통점을 지닌다. 이사회 전체 구성원에서 대표를 포함한 여성 등기임원을 적극 선임하고 있다. 다만 네이버에서는 여성 사외이사를 선임한 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카카오가 적극적으로 여성 사외이사를 발탁하는 것과 대비된다. ◇사추위에 네이버 비상무이사, 카카오는 대표이사
2025-02-18 13:54 이우찬 기자
창업자 리스크 속 엇갈린 이사회
국내 IT 플랫폼 양강으로 꼽히는 네이버와 카카오의 창업자 행보가 엇갈렸다. 네이버는 창업자 이해진 글로벌 투자책임자(GIO)가 이사회 의장 복귀를 예고했다. 카카오의 김범수 창업자는 2022년 3월 등기임원에서 사임한 뒤 미등기임원으로 있다. 그 사이 사법 리스크가 해결되지 않아 경영 공백이 이어지고 있다. 창업자 리스크는 이사회 내 사내위원회 구성
2025-02-14 13:45 이우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