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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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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임추위에 쏠렸던 추천권, 3년만에 재배치
iM금융지주의 추천위원회 체계는 2016년과 2019년 두 차례 큰 변화를 겪는다. 2016년에는 최고경영자와 사외이사, 감사위원 및 그룹임원의 추천 기능을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 한 곳에 집약했다. 2019년에는 그룹임추위의 역할을 각각 회장 후보와 사외이사 후보, 감사위원 후보, 그룹임원 후보 추천위원회로 다시 분리한다. 지주 설립 초기를 지나 거버
2026-03-27 08:10 허인혜 기자
코스닥 톱티어 Free
'모범생' HK이노엔, 거버넌스 개선 작업은 지금도 진행 중
기업 인수 합병으로 주인이 바뀐 것을 계기로 거버넌스가 체계화 절차를 밟게 된 코스닥 상장사도 적지 않다. 숙취해소제 컨디션과 헛개수 등을 제조하는 HK이노엔이 대표적 사례다.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로 출발한 이 기업은 분할과 인수, 합병, 상장 등 다양한 절차를 거치면서 지금의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웬만한 코스피 대형 상장사 못지 않은 거버넌스를 구축한
2025-12-22 14:27 이돈섭 기자
기업집단 톺아보기 삼양그룹 Free
오너 중심 이사회 특성에 전문성 확보 노력 디테일
삼양그룹 이사회는 전통적인 오너 중심 구조를 보인다. 3대로 이어지는 가족경영이 고스란히 이사회 구성원에도 녹아 있다.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하는 기본 틀을 갖췄지만 이사회 의장은 오너 3세가 맡고 있다. 김상홍 명예회장 장남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과 차남 김량 삼양사 부회장, 김상하 명예회장 장남 김원 삼양사 부회장과 차남 김정 삼양패키징 부회
2025-11-24 14:08 홍다원 기자
지배구조 분석 포시마크 Free
VC 중심 이사회에서 전략가 중심 보드로
나스닥 상장사 시절 포시마크 이사회는 전형적인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의 보드 구성을 따랐다. 상장 직전과 직후 이사회를 보면 과반을 독립이사로 구성했고 독립이사진에는 벤처캐피털과 국부펀드 관계자들이 포진했다. 또 글로벌 리테일과 빅테크 경험을 갖춘 이사도 영입했다. 공모 후 성장 과정을 투자자·기존 경영진이 나누는 구조였다. 네이버 인수와 나스닥 상장폐지
2025-11-20 08:31 허인혜 기자
이사회 분석 저평가 자산주 Free
하림지주 이사회 참석률, 오너 100% vs 사외이사 50%
하림그룹은 PBR이 1미만으로 고착화돼 있는 저평가 자산주의 대표격으로 불린다. 오너의 이해관계와 소액 주주의 이해 관계가 다른 게 근본적인 원인으로 꼽힌다. 오너를 견제하고 주주이익을 챙겨야 하는 이사회의 활동은 어떨까. 하림그룹 주요 계열사 이사회는 김홍국 회장이 겸직하고 있다. 김 회장을 비롯한 주요 계열사의 대표들이 이사회 의장을 겸직하는 경우
2025-11-12 09:39 홍다원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