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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가비아
임시주총 경우의 수 보니…얼라인 과반 확보도 가능
행동주의펀드 얼라인파트너스와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비아가 맥쿼리를 동원한 공개매수가 무산되며 이사회 구도에 변화가 예상된다. 얼라인이 10월 임시주총을 소집했는데 주총 결과에 따라 이사회 구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얼라인은 이사회 인원을 현재 4명에서 7명으로 늘리고 우호 인사들을 이사회에 진입시키는 계획을 추진중이다. 얼라인이 확보한 지분
2026-09-22 08:06 김태영 기자
맥쿼리 가비아 인수전, 공개매수 넘어 이사회 표 대결로
맥쿼리자산운용과 얼라인파트너스의 가비아 경영권 공방이 공개매수를 넘어 이사회와 의결권을 둘러싼 표 대결로 번지고 있다. 얼라인이 이사회 정원 확대와 자사 추천 이사 선임을 추진하는 가운데 의결권 행사금지 가처분까지 제기했다. 여기에 얼라인이 추천한 독립이사까지 사임하면서 10월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이사회 구도가 다시 요동치는 모습이다. ◇얼라인, 의
2026-09-21 10:05 김영은 기자
최세영 가비아 독립이사 사임…이사회 재편 변수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하 얼라인)의 주주제안으로 가비아 이사회에 합류한 최세영 독립이사가 선임 6개월 만에 자진사임했다. 얼라인이 다음 달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 정원을 확대하고 신규 이사 3명을 선임해달라고 요구한 배경에도 최 이사의 사임 가능성이 반영됐던 것으로 파악된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세영 가비아 독립이사는 이날 자진
2026-09-18 10:44 윤준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