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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변대규→김희철 변동 배경 '최수연호 힘싣기'
네이버 이사회가 변화를 맞이한다. 앞서 이해진 창업자가 의장으로 복귀한 데 이어 전임 의장인 변대규 기타비상무이사가 빠진다. 빈자리는 김희철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채운다. 연이은 재편은 연임에 성공한 최수연 최고경영자(CEO)에 힘을 실어주는 차원으로 읽힌다. 최근 C레벨 중심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작년 역대급 실적을 낸 만큼
2026-02-25 08:03 김도현 기자
Board Change Free
네이버, CFO 사내이사 선임…재무현안 추진력 강화
네이버가 김희철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사내이사 선임을 추진한다. 올해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합병을 포함해 당분간 재무적 현안이 산적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CFO에 경영참여 권한을 부여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네이버는 오는 3월23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이배 사외이사를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서 재선임하는 안건과 함께 김희철 CFO를 사내
2026-02-10 15:25 강용규 기자
지배구조 분석 네이버·카카오 리더십 Free
RSU 중심 주식보상 확립…스톡옵션은 '거리두기'
네이버와 카카오는 모두 임원의 보수를 주가와 연동하고 있다. 네이버는 장기성과에 대한 상여금으로 주는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의 지급조건으로, 카카오는 단기성과와 장기성과 양쪽의 책정 기준으로 주가를 활용한다. 임직원 공통 대상 보상으로는 양사가 모두 과거에는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제도를 운용했으나 현재는 RSU를 활용하고 있다. 스톡옵션 제도의
2025-12-04 08:25 강용규 기자
지배구조 분석 포시마크 Free
'수수료 장사'에서 광고로, 지배구조가 바꾼 수익모델
네이버가 포시마크를 인수하며 내세웠던 청사진은 단순히 북미 커머스 거점 확보가 아니다. 포시마크는 네이버가 구상한 글로벌 중고 판매 커뮤니티의 가장 핵심적인 구역이자 구심점이다. 북미와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전역을 잇는 리커머스 커뮤니티를 차세대 먹거리로 낙점했고 포시마크는 비전의 출발이자 가장 큰 무대로 낙점됐다. 네이버의 구상은 국가·지역을 대
2025-11-21 15:45 허인혜 기자
시대 따라 달라진 C레벨 기용…측근 or 결자해지
'측근 인사'와 '회전문 인사'. 네이버와 카카오 임원 인사를 두고 나오는 세간의 평가다. 창업주인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은 일찌감치 전문 경영인 체제를 도입해 믿고 맡길 수 있는 인재를 발탁했다. 창업 전후 가까이서 지켜본 이들을 두루 중용했다. 변화도 있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
2025-11-18 13:39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