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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티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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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코오롱티슈진, 위원회 없는 4인…후보 추천도 내부
코오롱티슈진은 사내이사 3명과 독립이사 1명으로 이사회를 꾸렸지만 이사회 산하 위원회는 한 곳도 두지 않았다. 대표이사가 의장까지 겸직하고 있으며 이사 후보를 추천하는 별도 기구도 존재하지 않는다. 독립이사 중심의 감독 체계를 보완할 내부 통제 장치가 부족했다. 구성 영역 평점은 5점 만점에 1.6점을 기록해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인 3
2026-10-20 16:01 허인혜 기자
코오롱티슈진, 이사회 전원 출석에도 견제 장치 미흡
코오롱티슈진은 2025년 이사 4명이 모두 이사회 출석률 100%를 기록했으나 이사회 내 별도 위원회를 가동하지 않아 구성과 견제기능 영역에서 저평가를 받았다. 총점은 215점 만점에 82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인 143.4점보다 61.4점 낮았다. 6개 평가 영역 전반이 100개사 평균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 총주주수익률(TSR)
코오롱티슈진 TG-C 미국 3상
불안한 주주 달래기, '10월 결과' 앞서 주주 간담회 연다
코오롱티슈진이 TG-C 미국 임상 3상과 관련한 별도 주주소통을 준비하고 있다. 첫 번째 임상(TGC-15302) 결과 발표 이후 제기된 소통 문제를 보완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 빠르면 1~2주 안에 두 번째 임상(TGC-12301)의 외부 분석기관 선정과 분석·결과 발표 계획 등을 시장에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소통의 핵심은 시장에서 이른바 '2차
2026-07-28 13:40 김성아 기자
기타비상무이사 활용법
코오롱그룹, 관리자보다 사업 책임자 역할
기타비상무이사는 대개 지주사나 대주주가 계열사 이사회에 참여하는 통로로 쓰인다. 그러나 코오롱그룹은 다르다. 상장사에는 거의 없고, 있는 자리도 해당 사업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맡고 있다. 코오롱그룹 상장사 5곳 가운데 기타비상무이사를 둔 곳은 코오롱생명과학 한 곳뿐이다. 지주사 코오롱을 비롯해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글로벌, 코오롱티슈진 어디에도
2026-07-14 14:35 조은아 기자
이사회 분석
코오롱티슈진, TG-C 상업화 목전 '오너·전문가' 체제 구축
올해 처음으로 글로벌 바이오 전문가 중심으로 전열을 갖춘 코오롱티슈진 이사회가 미국 현지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 코오롱그룹 오너 4세 이규호 코오롱 부회장이 바이오 계열사 이사회에 처음 합류했다는 점도 주목된다. 이 부회장의 사내이사직은 코오롱·코오롱인더스트리·코오롱글로벌 등 그룹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수익 계열사에 한정돼 있었단 점에서 이번
2026-05-19 08:11 최은수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