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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사외이사 트랜드 Free
여성 교수 이사회 진입 가속화…전공분야는 다양해져
금융지주 이사회에서 눈에 띄는 점은 전·현직 교수 출신 사외이사가 많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사회 규모가 나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기업인과 관료 출신 인사 비중이 작아지고 그 빈 자리를 교수 출신들이 채우고 있는 모양새다. 최근 10년간 추이를 살펴보면 여성 교수의 금융지주 이사회 진출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는 점도 특기할 만하다. theBoard
2025-05-12 14:37 이돈섭 기자
전문성 요건 강화하자 기업인 늘었다
금융회사 임원 출신의 금융지주 이사회행이 많아지고 있다. 금융지주 산하 은행을 비롯해 증권사와 보험사, 자산운용사 등 다양한 금융회사가 존재하는 만큼, 금융업에 정통한 인사를 찾으려는 노력이 반영된 것이라는 해석이다. 10여년 전에는 기업 고위 임원의 이사회행도 심심치 않게 관찰되곤 했지만, 근래 들어서는 기업 대표까지 역임한 인사 기용 비중이 커지고 있는
2025-05-09 10:37 이돈섭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이준수 금융연수원장 "내공있는 이사가 빛 발한다"
“교육이나 연수 하나 가지고 다 잘 될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이런 여러 노력들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언젠가는 금융회사 이사회가 성숙된 모습에 닿아 있지 않을까.” 이준수 한국금융연수원장(사진)은 14일 더벨과의 통화에서 이같이 말했다. 금융회사 사외이사 교육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이사진들이 보다 자기 목소리를 내고 주주들을
2025-02-17 07:34 김현정 기자
금융지주 '70세룰' 진단 Free
당대 회장 따라 바뀐다…지방금융 '3사 3색'
국내 대형 금융지주사와 달리 지방금융지주의 경우 한동안 조직의 효율성과 최고경영자의 전문성을 내세우며 CEO 장기집권 방지 규정을 두지 않았다. 지역은행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지방금융지주만의 특성이 있다는 논리였다. 과거 DGB금융지주가 유일하게 대구은행장을 대상으로 연령 제한 요건을 뒀으며 추후 지주사 회장으로 대상을 확대했다. 현재는 3곳 지방금융지
2025-01-02 08:00 김현정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