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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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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의결권 리뷰
국민연금 반대 키워드 '이해관계 사외이사'
국민연금이 올해 정기 주주총회 시즌 일부 기업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에 반대 의결권을 행사했다. 반대표를 받은 인물들의 공통점은 최초로 선임될 당시 주요 지분 또는 거래 관계에 있는 회사에서 5년 이내 상근 임직원으로 근무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국민연금이 해당 사유로 반대한 사례 중 하나는 이번 주총을 통해 연임한 넷마블의 황득수
2026-04-13 07:51 안정문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회장 교체 후 굳어진 금융·법조 출신 강세
JB금융지주는 김한 초대회장에서 김기홍 현 회장 체제로 넘어가며 기용하는 사외이사진의 출신도 달라지는 양상을 보였다. 김 전 회장 시절 학계와 기업, 정부 출신을 적극 선임하던 흐름이 김기홍 현 회장 체제로 바뀐 뒤 주로 시중은행과 법조계 출신을 선호하는 모습이다. 김기홍 회장 체제에서 도입한 주주추천 사외이사 역시 민간금융과 법조계 출신 인물이었다.
2026-03-27 15:03 김동현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관료로 회귀, 회장 계보에 드러난 인사 공식
정부는 농협금융의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2012년 농협 신경분리(신용과 경제 사업 분리)를 단행했다. NH농협금융지주 출범 이후 이사회 계보를 따라가면 단순한 인사 흐름을 넘어서는 일정한 공식이 읽힌다. 대부분의 시기 회장은 외부 관료 출신이 맡았다. 사내이사는 계열에서 경력을 쌓은 재무관리자가 CFO를 맡으면서 오르는 구조다. 2012년 출범 때와 20
2026-03-26 08:30 안정문 기자
더보드 노트 Free
KAI '이추위'의 역할
상장사의 주주총회 공고가 쏟아지기 시작한 2월 말, 한국한공우주(KAI)는 사흘 사이 주총 소집 안건을 두차례 공시했다. 먼저 지난달 25일 사내이사 1인과 사외이사 2인을 신규 선임하는 안건 등을 담아 이달 26일자로 정기 주총을 소집했고, 뒤이어 지난달 27일 추가 공시를 통해 사내이사 1인을 더하는 이달 18일자 임시 주총 개최를 결의했다. 얼핏
2026-03-18 08:12 김동현 기자
이사회 분석 하나캐피탈 Free
사외이사 전원 유임, 지배구조 안정성에 무게추
하나캐피탈이 임기 만료된 사외이사 전원 유임을 결정했다. 2024년부터 동일한 사외이사진 체제가 이어지면서 의사결정의 연속성을 확보했다. 안정적 이사진 구성은 장기 전략 추진과 거버넌스 체계 강화에 힘을 실어준다. 불안정한 경영 환경 속에서 변화보다 내실을 선택한 전략적 판단으로 풀이된다. 하나캐피탈은 꾸준히 이사회의 독립성을 강화하고 있다. 평가위원
2026-03-13 09:32 김경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