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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쉘석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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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한국쉘석유, ROA 24.6%…승계·내부거래 정책 없음
한국쉘석유 이사회는 실적과 구성은 탄탄했지만 제도는 비어 있었다. 총자산이익률이 시장 평균의 여섯 배를 넘었고 이사회에는 여성·40대 이사와 해외 법인 임원이 함께 앉았다. 반면 최고경영자 승계정책과 내부거래 통제 정책은 따로 두지 않았다고 회사 스스로 밝혔다. 이사회 평가에 관한 기재도 찾을 수 없었다. 한국쉘석유는 215점 만점에 102점을 받았다
2026-11-04 14:55 김예린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한국쉘석유, 이사회 개최 늘리며 총점 소폭 개선
한국쉘석유가 이사회 평가에서 전년 대비 8점 상승했다. 참여도 부문이 15점에서 20점으로 5점 올라 총점이 소폭 개선됐다. 감사위원회를 연 5회 개최하고 사외이사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경영성과 부문에서도 주가 관련 지표가 개선됐다. 수년간 연속 배당을 이어가며 배당수익률 7.9%를 기록하는 등 주주환원 정책이 우수했다.
2025-10-02 09:28 노윤주 기자
전직 관료 리포트 Free
롯데그룹 비상장 계열사, 관료 사외이사 등용문 역할 '톡톡'
전직 관료 영입에 적극적인 기업집단은 어디일까. 공직자윤리위가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는 퇴직 공무원 사외이사 취업심사 신청 결과 6년여치를 분석한 결과 롯데그룹이 전직 관료를 활발히 영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그룹은 타 그룹과 달리 상장·비상장 계열사 가리지 않고 전직 관료 영입을 시도, 상당수 관료가 윤리위에 취업심사를 신청했다. 비
2025-08-27 11:09 이돈섭 기자
이사회 모니터 롯데칠성음료 Free
전문 경영인 체제 힘 싣기, 이영구 부회장 친정 복귀
롯데칠성음료가 기타비상무이사직을 약 5년 만에 부활시키면서 이사회 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한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나고 이영구 롯데그룹 식품군(HQ) 총괄 대표 부회장이 약 4년 만에 친정으로 복귀하는 그림이다. 핵심 계열사 등기 임원으로 책임 경영을 실현해왔던 신 회장은 롯데칠성음료가 성장 궤도에 진입한 만큼 등기이사직을 내려놓
2025-03-06 14:04 정유현 기자
이사회 모니터 NHN
'재무 전문가'만 3명…티메프 악재 딛고 반등 노린다
NHN이 신규 사외이사를 선임하며 이사회 개편에 나선다. 새롭게 합류할 사외이사는 회계 전문가다. 기존 안현식 NHN 최고재무책임자(CFO)까지 재선임되면서 이사회 내 재무 전문가가 총 세 명이 됐다. NHN의 현재 상황이 잘 녹아든 재편이다. 지난해 티몬·위메프 사태로 발생한 일회성 비용을 털어낸 NHN에게 올해는 실적 개선의 중요한 분기점이다. 재
2025-03-04 15:47 유나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