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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테크닉스, 빅딜서 나타난 조동길 회장 1인 체제
한솔테크닉스가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차원에서 윌테크놀러지 인수를 추진한다. 인수 자금은 증자와 차입을 통해 조달하기로 했다. 특히 한솔테크닉스 모회사 한솔홀딩스가 앵커 투자자로 나서면서 그룹 차원의 힘을 실어주는 듯한 모습이다. 이사회 논의 차원에서는 조동길 회장의 리더십이 눈에 띈다. 조 회장은 한솔홀딩스와 한솔테크닉스 이사회에 직접 참여해 의사결정을 주
2026-04-13 15:32 이돈섭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한솔테크닉스, 삼성 출신 중용기조 이어간다
한솔테크닉스가 삼성 출신 임원을 영입해 이사회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기조를 올해도 유지한다. 범삼성가로 묶이는 한솔그룹은 한솔테크닉스(옛 한국마벨)를 인수한 뒤 삼성그룹에서 경력을 이어온 인물을 회사 주요 요직으로 앉혔다. 올해는 삼성전자 멕시코 생산법인(SAMEX) 법인장 출신의 전병권 본부장을 신임 사내이사로 내정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한솔테크
2026-02-20 10:01 김동현 기자
Board Change Free
한솔케미칼, CFO 사내이사로 재선임…재무 개선 성과
지난해 한솔케미칼의 경영지원본부장에 선임되며 최고재무책임자(CFO)직을 맡은 주세종 상무가 이사회에 진입한다. 주 상무의 이사회 진입으로 한솔케미칼은 1년 만에 사내이사 CFO 체제로 돌아간다. CFO를 의사결정에 참여시켜 투자, 주주환원 확대 등 주요한 과제를 수행하는 동시에 재무안정성을 유지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한솔케미칼은
2026-02-11 16:27 김동현 기자
더보드 노트 Free
조연주 한솔케미칼 부회장의 다른 출발선
후덕죽 셰프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이 폐업 위기를 넘긴 일화를 소개했다. 당시 폐업을 지시했던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회장의 마음을 돌린 이는 장녀 이인희 전 한솔그룹 고문이었다. 이 고문은 후 셰프가 주방장을 맡은 뒤 바뀐 요리를 맛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부친을 설득했다. 이 창업회장은 "인희가 사내로 태어났다면 그룹을 맡겼을 큰
2026-02-10 07:50 김형락 기자
감액배당 리포트 Free
한솔테크닉스도 감액배당…"M&A 부담 해소 효과도"
오리온테크놀로지 인수를 앞두고 있는 한솔테크닉스가 감액배당에 나서면서 시장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솔테크닉스 측은 자본 재배치를 통해 배당 재원을 확보해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한다는 설명이다. 오리온테크놀로지 인수에 따른 차입 부담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재무적 효과도 작지 않다는 설명이 일각에서 제 기되고 있기도 하다. 한솔테크닉스 이사회는 지난
2025-07-17 07:19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