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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기타비상무이사 확충…한앤코 2세대 전면
케이카가 기타비상무이사를 늘리는 형태로 이사회를 재편한다. 최대주주인 한앤컴퍼니의 정준영 부사장이 이사회에 합류할 예정이다. 창업 초기 멤버들에 이어 핵심 투자 인력으로 자리잡은 세대들의 존재감이 포트폴리오 기업 전반에서 커지는 모습이다. 케이카는 26일 열리는 주주총회 의안으로 기타비상무이사를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추가한다고 기존 공시 내용을 정정했
2026-03-12 14:58 감병근 기자
PE 포트폴리오 거버넌스 점검 Free
한앤코, 윤여을 회장 주도 이사회 체제 확립
한앤컴퍼니는 국내를 대표하는 사모펀드(PEF) 운용사답게 포트폴리오 기업 관리도 가장 체계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투자보다 운영·관리(오퍼레이션)에 더 많은 인력을 할당하고 별도 자회사인 한앤컴퍼니CSG도 설립했다. 모든 포트폴리오 기업 이사회는 오퍼레이션 헤드인 윤여을 한앤컴퍼니 회장이 의장을 맡고 있다. 여기에 오퍼레이션 조직에 속한 이동춘,
2026-01-14 15:26 감병근 기자
PE 포트폴리오의 CFO Free
밸류업의 핵심…성과 기반 PE와 '긴 호흡'
사모펀드(PEF) 운용사는 외부 인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다양한 산업군의 여러 기업에 투자하지만 소수 인력으로 구성된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외부 인력 활용은 재무 분야도 예외가 아니다. PEF 운용사 포트폴리오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비교적 단기간에 경영 성과를 내야 한다는 점에서 쉽지 않은 직책으로 여겨진다. 이사회를 구성하는 PEF 운용사
2025-12-31 08:40 감병근 기자
2025 theBoard Pick 10 Free
‘팔고 갚고 붙이고’ SK그룹, 리밸런싱 행보 지속
SK그룹은 올해도 활발한 리밸런싱 작업을 이어갔다. 계열사 합병 및 지분 매각을 통해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 과정에서 계열사 지배구조도 큰 폭의 변동을 겪었다. 가장 눈에 띄는 활동을 펼친 건 SK이노베이션이다. 자회사 SK온과 SK엔무브를 합병하기 위해 대규모 자금조달을 잇달아 진행했다. SK에코플랜트도 자회사 매각을 추진하며
2025-12-19 07:42 감병근 기자
전직 관료 리포트 Free
산업부는 코스피, 국세청은 코스닥…7급도 사외이사 행
정부 부처별 사외이사 진출 양상도 뚜렷하게 구분됐다. 취업심사 신청 당시 산업통상자원부에 몸담았던 이들은 대부분 코스피 상장사로 향한 반면 국세청 소속은 상당수 코스닥 상장사 문을 두드렸다. 산업부 소속 관료들은 장·차관급 인사가 대부분이었다면 국세청 소속 관료들은 국장급 인원부터 일반 공무원까지 그 범위가 다양한 점도 차이점으로 꼽힌다. 국세청 출신 공무
2025-09-04 08:26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