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해상풍력"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지배구조 분석 Free
이주성 세아제강지주 사장 '0.1% 장내매수' 배경은
이주성 세아제강지주 사장이 최근 세아제강지주 출범 후 처음으로 장내에서 지분 0.1% 사들였다. 지난 3일간 장내매수를 통해 직접 지분을 매수했다. 현재 지분 21.73% 보유한 최대주주인 이 사장이 시장에서 직접 소규모 지분을 추가 매입하며 관심이 쏠린다. 재계에선 이 사장이 책임경영과 주가부양 차원에서 이례적으로 주식을 매집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2026-07-27 14:16 고설봉 기자
지속가능경영 리뷰
현대건설, 토목 새 성장축 '양수발전' 첫 명시
현대건설이 토목사업부문을 앞세워 양수발전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 세계 양수발전 설비용량이 2040년까지 600기가와트(GW)로 급증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양수발전을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LDES·Long-Duration Energy Storage)'의 핵심 축으로 보고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는 모습이다.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은
2026-07-06 10:15 전기룡 기자
Board Change Free
한전산업개발, 달라진 이사회 면면 공영화 향방 눈길
한전산업개발은 올해만 총 3번의 주주총회를 계획하며 이사회 구성원을 다수 변경했다. 지난해 말 대비 이사의 절반 이상이 교체됐고 주요주주인 한국자유총연맹과 한국전력 등에서 경영, 기획 조직에서 중추를 담당했던 인력들이 투입됐다. 이사회 면면이 크게 바뀜에 따라 한전산업개발 지분 인수 향방의 변화도 주목된다. 한국자유총연맹과 한국전력은 지난 몇 년간 지
2026-06-24 14:19 이민우 기자
GS엔텍 첫 오너 경영체제, 허철홍 부사장 의장도 겸임
올해 허철홍 부사장의 대표 선임으로 오너 경영체제로 전환한 GS엔텍이 사내이사부터 기타비상무이사까지 이사회를 개편했다. 허 부사장이 대표 부임과 함께 이사회 의장직을 겸임했고 신사업과 시너지를 낼 계열사 대표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 선임한 점이 눈에 띈다. 허 부사장은 지난해 말 그룹 임원인사를 통해 GS엔텍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 직전까지 GS엔텍의
2026-06-17 07:40 김동현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유신, '30년 베테랑' 박석성 부회장 연임
토목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유신이 100년 기업 도약에 나선 가운데 경영 안정성을 꾀했다. 박석성 유신 부회장이 사내이사 재선임에 성공하며 연임을 이어간다. 유신은 다른 상장사와 마찬가지로 상법 개정에 따라 정관 변경에 나선다. 사외이사 선임 비율이 상향되며 내년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추가 선임을 예고했다. 유신은 사업목적에 해상풍력사업을 추가하며 신재
2026-03-13 07:00 김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