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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프리뷰
유신, '30년 베테랑' 박석성 부회장 연임
토목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유신이 100년 기업 도약에 나선 가운데 경영 안정성을 꾀했다. 박석성 유신 부회장이 사내이사 재선임에 성공하며 연임을 이어간다. 유신은 다른 상장사와 마찬가지로 상법 개정에 따라 정관 변경에 나선다. 사외이사 선임 비율이 상향되며 내년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추가 선임을 예고했다. 유신은 사업목적에 해상풍력사업을 추가하며 신재
2026-03-13 07:00 김서영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삼성중공업, 전관에서 기술로 이사회 역량 전환
삼성중공업이 6년 만에 기술 전문성을 보유한사외이사를 선임한다. 이사회 전체적으로 살펴보자면 법률 전문가가 빠진 자리를 기술 전문가가 채우게 된다. 조선업 업황 회복과 친환경·디지털 전환이라는 산업 구조 변화 속에서 이사회 구성의 무게추를 다시 기술로 옮기는 신호로 읽힌다. 다만 전체 이사회의 무게중심이 이동한 것은 아니다. 삼성중공업은 5년 전부터
2026-02-20 10:19 안정문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실적 부진' SK오션플랜트, 경영성과 점수 대폭 하락
SK오션플랜트는 경남 고성군에 본사를 두고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해양플랜트, 특수선 건조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모회사 SK에코플랜트가 최근 매각 절차에 돌입하면서 새 주인을 맞을 가능성이 커진 상태다. SK오션플랜트는 작년 대비 이사회 평가 점수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실적 부진으로 경영성과 분야의 점수가 낮아진 점이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 가
2025-09-12 12:44 감병근 기자
사외이사 BSM 점검 Free
두산그룹, 사외이사 법률·규제 전문가 ‘쏠림'
두산그룹 상장 계열사의 사외이사는 법률·규제 분야에 전문성이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24명 중 절반 이상인 13명이 해당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특히 이 가운데 10명이 전직 관료 출신이었다. 원자력, 해상풍력 등 정부 수주 사업을 중심으로 영위해온 사업구조에 따라 법률·규제 분야에 능통한 인사를 주로 등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재
2025-04-18 13:37 김지효 기자
이슈 & 보드 Free
SK오션플랜트, 2대·3대주주 이사회에 자리 요구
SK그룹에 SK오션플랜트(옛 삼강엠앤티) 경영권을 넘기고 주요 주주로 남아있는 송무석 SK오션플랜트 경영자문과 송정석 삼강금속 대표이사 형제가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 주주제안으로 사외이사 후보를 냈다. 이사회 진입은 실패했지만 2대, 3대주주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지난달 26일 SK오션플랜트 정기 주총에서 주주제안 안건 하나를 제외하고 이사회가 올
2025-04-01 16:17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