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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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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대한전선, 이사회 활동 체계적…내부거래 담당도 구축
대한전선 이사회의 강점은 높은 참여도다. 2025년 재임 이사들이 이사회에 모두 참석했고 본회의와 위원회를 통해 경영사항을 심의했다. 사업 현장과 법·제도 변화에 관한 교육을 진행하고 이사회사무국을 통해 자료와 경영정보를 제공했다. 참여도 평점은 5.0점 만점에 4.4점으로 평가 영역 가운데 가장 높았고 유일하게 100개사 평균을 웃돌았다. ◇이사회
2026-10-15 16:54 이돈섭 기자
LS, 이사회 안건·주주환원정책 충실한 공시 긍정적
LS그룹 지주사 LS는 2026년 이사회 평가에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에 못 미치는 총점을 기록했다. 다만 영역별로 살펴보면 6개 영역 중 2개 영역은 평점이 100개사 평균을 상회했으며 이 2개 영역에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한 지점이 확연하게 드러났다. LS는 정보접근성 영역에서 이사회 활동 내용과 주주환원정책의 공시 충실도를 높게
2026-10-13 16:17 강용규 기자
SKT AIDC 새판짜기
인적분할 호라이즌, 하이퍼 '닮은 꼴' 이사회
SK브로드밴드가 인적분할해 설립하는 AI데이터센터(DC) 인프라 전문기업 SK호라이즌이 초기 이사회 구성원 내정을 마쳤다. 신임 대표이사로는 김성수 SK브로드밴드 사장이 낙점됐고 겸직이 추진되고 있다. 다른 이사회 멤버로는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의 핵심 임원이 선임될 예정이다. 지난달 설립이 완료된 SK하이퍼와 동일한 경영진이 참여하고 감사도 마찬
2026-09-01 15:15 김경태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대한전선, '절반의 선전' 속 참여도 두각
대한전선은 LS전선에 이어 국내 전선업계 2위에 랭크된 기업이다. 하지만 글로벌 금융위기 후 우여곡절을 겪었다. 채권단 관리 체제를 거쳐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를 주인으로 맞이했다. 2021년에는 호반그룹이 인수하면서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호반그룹에 편입된 뒤 대한전선은 기업설명회(IR)를 진행하는 등 보수적인 기조를 탈피하고 있다. THE C
2024-12-18 07:19 김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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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시장 호황 올라탄 LS전선, 안건으로 본 '출자·증자'
LS전선이 글로벌 전력망 시장이 팽창하는 흐름에 올라탔다. 사업 확장에 드라이브를 걸면서 2030년까지 연 매출 10조원 시대를 열겠다는 밑그림도 그렸다. 거대 구상을 추진하는 노력은 이사회 의사결정에 고스란히 드러난다. 2020년 이래 5년간 LS전선 이사회가 처리한 179건 중 21건이 출자, 증자 등의 키워드와 관련돼 있다. 전력케이블과 전기차
2024-11-26 08:10 박동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