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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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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로 간 기업인
현대차그룹의 혁신 키워드…최소 1인 기업인 보드
현대자동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 인수를 통해 혁신 기업의 반열에 올랐다. 올해 산업용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하며 그룹 밸류에이션도 레벨업했다. 이같은 혁신을 뒷받침한 건 이사회 멤버의 구성도 한 몫했다. 기업인 출신, 특히 다국적 기업 출신 사외이사를 적극 선임하면서 해외 전략을 경영에 반영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올해 주요 상장사 이사회에 기업인
2026-03-06 10:49 김형락 기자
이슈 & 보드
고려아연, 이사회 축소·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제안 의미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이달 고려아연 주주총회에서 선임할 이사 수를 5명으로 제안했다. 임기가 만료되는 이사 6명보다 1명이 적은 숫자다. 현재 근소한 지분율 우위를 이사회 구성에 반영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이라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 상황이라면 이사 5명 선임안이 통과돼 최 회장 측 추천 이사 3인이 모두 이사회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
2026-03-03 13:56 감병근 기자
Board Change Free
현대제철, 기아보다 큰 이사회 구성한 이유는
현대제철이 이사회 규모를 키운다. 모회사인 기아보다 이사진이 많아진다. 개정 상법 시행에 앞서 분리 선출 감사위원 요건을 맞추기 위해 사외이사를 증원한다. 기존 9명이었던 이사 총수를 10명으로 늘린다. 현대글로비스와 함께 현대자동차그룹 내에서 두 번째로 이사회 규모가 큰 계열사가 된다. 현대제철은 다음 달 26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 사내이사 2명
2026-02-27 10:00 김형락 기자
지주사 사각지대 점검 Free
현대A&I, 현대백화점 승계·범현대가 백기사 역할 수행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최대주주로 있는 비상장사 현대A&I는 현대백화점 지분을 쥔 알짜 계열사다. 정지선 회장은 지주사 현대GF홀딩스와 현대A&I를 거쳐 현대백화점에 지배력을 행사한다. 현대A&I는 범현대가 기업들과 현대미래로그룹 우호 주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해 지주사 체제 밖 계열사가 2곳이다. 이
2026-01-21 10:03 김형락 기자
고려아연, 유증 가처분 분수령…이사회 영향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의 분수령으로 평가되는 유상증자 관련 가처분신청에 대한 법원 판단이 임박했다. 가처분신청이 기각되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은 추가 우군을 확보하며 지분율에서 영풍·MBK파트너스(MBK) 측을 앞설 수 있다. 반면 가처분신청이 인용될 경우에는 영풍·MBK 측의 기존 지분율 우세가 유지된다. 다만 가처분신청이 기각되더라도 최 회장 측
2025-12-22 15:38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