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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내부거래위에 CFO 배치 '논캡티브 확대'
LG CNS가 송광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내부거래위원회 위원으로 배치하며 관리 체계 강화에 나섰다. 송 CFO는 계열사 거래 비중이 높은 HS애드에서 재무를 총괄한 경험이 있어 업무 이해도가 높다. 회사가 내부거래 의존도를 낮춰가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LG CNS는 해외 프로젝트를 확대하며 비계열사 매출 비중을 절반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캡티브
2026-06-22 10:55 이세연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LG CNS, 확실한 강점 '투명성 준수' 진화 예고
LG CNS는 올 2월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하면서 처음으로 theBoard의 이사회 평가 기업에 포함됐다. 상장사로 새롭게 출발한 만큼 강점과 약점이 선명했다. 이사회 운영의 투명한 공개와 견제 기능 등에서는 준수한 점수를 획득했다. 관련 공시를 성실하게 진행하고 복수의 문항에서 5점을 획득하며 선전했다. 경영성과도 선방했지만 KRX300 지수
2025-08-29 08:46 김경태 기자
Board Index LG그룹 Free
CEO 위주 이사회, '사외이사 의장' 손에 꼽는다
LG그룹의 각 계열사 이사회는 최고경영자(CEO)들에 많은 권력이 쏠려있는 구조다. 지주사 LG를 비롯해 대부분 계열사는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겸직하고 있다. 26일 기준 LG그룹은 LG전자의 자회사 LG이노텍과 LG유플러스의 자회사 LG헬로비전을 제외하면 사외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는 경우가 없다. 작년 9월 말 기준 LG이노텍과 LG유플러
2024-03-04 07:25 박기수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