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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흥국화재, 이사회 축소 여파…보험업권 최하위
흥국화재가 2026년 이사회 평가에서 전년 대비 순위가 낮아지며 보험업권 최하위를 기록했다. 2025년보다 총점이 소폭 상승하기는 했으나 업권 평균 상승폭에는 미치지 못했다. 1년 사이 흥국화재는 6개 평가 영역 중 3개 영역의 점수를 끌어올렸고 2개 영역의 점수를 유지했다. 유일하게 점수가 낮아진 구성 영역의 감점이 치명적으로 작용했다. 이사회 규모
2026-08-07 11:23 강용규 기자
농협생명, 제자리 점수에 순위는 5계단 하락
농협생명보험이 올해 이사회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5계단 떨어진 보험업권 순위를 기록하며 하위권으로 떨어졌다. 지난해와 올해 사이 총점에서 변화는 없었으나 다른 기업들이 점수 개선에 성공하면서 상대적 퇴보에 직면했다. 다음 평가에서 점수 및 순위 상승을 위해 개선이 필요한 지점은 경영성과, 견제기능이다. 농협생명보험은 경영성과에서 단독 최하위, 견제기
2026-08-04 08:12 이민우 기자
보험사 이사회 상향평준화…점수 올라도 순위 하락
보험업계 이사회 평가 점수가 전반적으로 높아졌다. 평가 대상 17개사 가운데 14곳이 전년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점수가 하락한 곳은 KB손해보험과 코리안리 등 2곳뿐이었다. 보험업권 평균 점수는 지난해 145.3점에서 올해 153.1점으로 7.8점 올랐다. 특히 중하위권의 상승 폭이 상위권보다 크게 나타나면서 1위와 최하위의 점수 차이는 49.
2026-07-31 15:22 허인혜 기자
2026 금융사 이사회 평가 Free
한화·동양생명, 나란히 130점대 하위권…경영성과가 발목
올해 진행된 금융사 이사회 평가에서 한화생명과 동양생명이 나란히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두 회사 모두 지난해보다 총점을 끌어올렸지만 한화생명은 업권 내 순위가 밀렸고 동양생명은 16위를 유지했다. 한화생명과 동양생명, 흥국화재 등 3곳이 130점대에 머물렀다. 양사 모두 개선이 시급한 평가 영역은 경영성과로 나타났다. 경영성과 점수는 두 기업 모두
2026-07-31 07:31 이민우 기자
보험사 책무구조도 17개사 전체 만점…정보접근성 점수 견인
올해 보험업권 이사회 평가에서 가장 전방위적 변화는 책무구조도였다. 평가 대상인 보험 17개사가 모두 책무구조도 이사회 승인 내역을 공개하면서 관련 문항에서 만점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9곳이 1점에 머물러 차이가 컸다. 다만 모든 회사가 같은 점수를 받으면서 책무구조도 도입 여부 자체는 더 이상 보험사 간 변별 지표가 되기 어려워졌다. 앞으로는 이
2026-07-30 15:39 허인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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