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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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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BNK금융지주, 관·법조·학계 전형적 모델 속 지역 울타리
BNK금융지주의 역대 사외이사들은 학계와 법조계, 관료 출신으로 금융회사의 전형적인 모습이었다. 학계 출신이 12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부분이 경제학이나 회계학 교수였다. 관료 출신은 금융지주 특성상 재정경제부나 금융감독원, 한국은행과 산업은행 등 감독과 정책 라인이 주를 이뤘다. 법조계 출신 사외이사들은 특히 지역 연고가 두드러졌다. 부산고등법원장과
2026-01-23 13:16 허인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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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 개정 마침내 현실로…이사회 대대적 개편 작업 시동
시장에서 수차례 좌절됐던 상법 개정 시도가 올해 마침내 이뤄졌다. 이사의 충실의무를 주주로까지 확대한 1차 개정안을 시작으로 집중투표제 의무화와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를 담은 2차 개정안까지 연이어 국회를 통과하면서 국내 기업 거버넌스의 기본 룰이 근본적으로 바뀌었다는 평가다. 잇따른 대주주 중심 의사결정 논란과 주주 갈등이 촉매제가 된 이번 개정은 &ls
2025-12-22 07:40 이돈섭 기자
그룹 & 보드
빈대인 회장 연임에 BNK금융 이사회 영향력 '극대화'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이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BNK금융 이사회 역할에 대한 논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연임 결정 과정에서 시장 안팎의 잡음이 작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빈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대한 것에 대해 이사회가 이제야 독립성을 확보했다는 평가와 함께 빈 회장 친정 체제가 확고해졌다는 지적이 동시에 제기된다. 현 이사회 멤버들의 영향력은
2025-12-10 08:16 이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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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커다란 이사회 규모, 역량 다양성은 덤
케이뱅크는 은행권에서 이사회 규모가 가장 크다. 사외이사만 9명이다. 여러 과점주주들이 추천한 사외이사들이 경영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이 과점주주들의 각자 추천으로 따로 모인 이사진이지만 다양한 역량들의 조합으로 이사회 운영의 시너지가 발휘되고 있다. 케이뱅크 이사회는 11명의 이사로 구성돼있다. 이 가운데 9명이 사외이사다. 은행권 가운데
2024-04-30 08:17 김현정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