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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BNK캐피탈 Free
손대진 대표 체제 첫 이사진 구성, 지주 사외이사 합류
BNK캐피탈이 손대진 대표 체제 출범 후 첫 이사회를 구성했다. 임기 만료를 맞은 사외이사 4명 중 3명을 교체하며 이사회의 전반적인 진용을 새롭게 꾸렸다. 경영진 교체에 맞춰 이사회도 안정보다는 변화에 무게를 둔 것으로 분석된다. 신규 선임된 사외이사들은 회계·노동·법률 등 다양한 전문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BNK금융지주에서 사외이사를 맡았던 서수
2026-03-26 13:05 김경찬 기자
그룹 & 보드
빈대인 회장 연임에 BNK금융 이사회 영향력 '극대화'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이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BNK금융 이사회 역할에 대한 논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연임 결정 과정에서 시장 안팎의 잡음이 작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빈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대한 것에 대해 이사회가 이제야 독립성을 확보했다는 평가와 함께 빈 회장 친정 체제가 확고해졌다는 지적이 동시에 제기된다. 현 이사회 멤버들의 영향력은
2025-12-10 08:16 이돈섭 기자
이사회분석 Free
BNK캐피탈, 비상임이사 선임…지주 경영 참여도 높아지나
BNK캐피탈이 강종훈 BNK금융지주 그룹경영전략부문장을 비상임이사로 선임했다. 김상홍 전 BNK투자증권 부사장이 사임한 이후 약 6년 만이다. BNK투자증권도 비상임이사를 신규 선임하는 등 계열사의 의사결정에 대한 지주의 영향력을 높여가는 모습이다. BNK캐피탈은 사외이사 교체도 진행했다. 임기 만료된 4명의 사외이사 중 3명을 재신임하면서 올해는 변
2025-03-27 06:53 김경찬 기자
금융지주 경영승계 시스템 변화 Free
BNK금융, 이사회 중심 승계 절차 '첫 걸음'
BNK금융은 제왕적 지배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당초 지주 회장 산하의 전략기획부가 승계 절차를 관장하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지원했으나 이 역할이 이사회사무국으로 넘어갔다. 승계 절차에서 현직 회장의 영향력을 차단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한 셈이다. 차기 리더 육성 프로그램은 아직 운영되지 않고 있다. 전임 회장 재직 당시 B
2025-01-23 10:33 최필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