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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낙하산 리포트
한국형 황금낙하산의 독특한 생김새
우리나라의 황금낙하산 제도는 인수합병(M&A) 거래의 조건보다는 그 자체를 방어하는 수단으로 쓰인다. 도입 시점부터 임원 보상과 연계된 상법과 이어지면서 도입하려면 정관상 사전에 명시해야하는 조건이 됐다. 특별결의 안건인 만큼 현재 대주주 중심의 참호가 구축될 가능성이 높다. 적대적 M&A나 의사에 반하는 해임이라는 추상적인 조건이 갖춰
2026-04-06 15:54 허인혜 기자
그룹 & 보드 Free
HLB의 맨파워 지키는 묘수 '계열사 임원 겸직'
공격적인 인수합병(M&A) 전략을 펼쳐온 신약개발기업 HLB그룹은 어느새 계열사만 50여곳에 달한다. 그러나 신약개발업의 특성상 인재 풀(Pool)은 적고 그들의 몸값을 맞춰줄 수익 창출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다. 그룹 내 주요 인사들이 겸직하는 사례가 많은 게 특징이다. HLB는 커진 그룹 사이즈에 걸맞은 이사회를 위해 소위원회를 늘리고 있다.
2025-03-12 11:06 최은수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전반적 지표 미흡한 HLB생명과학, 참여도는 '으뜸'
HLB그룹의 바이오 밸류체인의 한 축인 HLB생명과학은 그룹의 선두 신약 물질 '리보세라닙' 국내 상업화와 신약 개발을 담당한다. 에너지 관련 사업을 영위하다 2015년 HLB그룹에 편입되면서 주요사업을 바이오로 재편했다. 의약품유통과 의약품 소부장 판매로 매출을 낸다. 아직 상업화 신약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이렇다 할 핵심 제품 없이 적자를 감내하고 있
2024-12-03 08:31 정새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