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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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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 회추위 점검
황병우 회장 선임 때와는 다른 구성, 9인 체제로 확대
iM금융지주는 이사회 규모를 키우면서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구성원이 지닌 전문성도 다양화했다. 우선 회추위는 앞서 황병우 회장을 iM금융 최고경영자 최종 후보로 선임했을 때보다 2명이 늘었다. 주주 추천을 받은 독립이사가 회추위 위원으로 합류해 리더 선임 과정에 주주 의사 반영도가 높아졌다. ◇독립이사 7명에서 9명으로 증가, 회추위 규모도 비례
2026-08-26 16:41 김형락 기자
이사회 분석 IBK저축은행
기타비상무 연이은 교체, 기업·개인금융 투톱 체제
IBK저축은행이 올 들어 기타비상무이사를 잇달아 교체했다. 올해 2월에 이어 최근에도 새로운 인물을 앉히며 변화를 줬다. 모회사 IBK기업은행의 기업고객그룹장과 개인여신부장이 각각 이사회에 참여하는 기업·개인금융 투톱 체제는 그대로 유지했다. ◇6개월 만에 기타비상무 교체, 보직 중심 승계 지속 IBK저축은행은 이달 11일 이정주 기업은행 개인여
2026-08-26 08:32 유정화 기자
지속가능경영 리뷰
기업은행, '정보보안' 신규 중대 이슈로 부상
IBK기업은행이 정보보안을 신규 중대 이슈로 선정했다. 최근 개인정보 유출, 금융사기, 랜섬웨어 등 사이버 공격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런 가운데 금융당국의 보안 규제 강화와 고객 데이터 보호에 대한 신뢰 요구도 높아지고 있어 선제적·체계적 정보보안 관리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기업은행은 관련 사고 발생에 따른 징벌적 손해배상·과징금·벌금 부과 및 사고
2026-07-03 09:27 이재용 기자
건설부동산 줌人
대한토지신탁, 'IBK 출신 재무통' 조영현 대표 선임
대한토지신탁이 IBK기업은행 출신 금융 전문가 조영현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며 경영진을 새롭게 꾸렸다. 기업금융과 투자금융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신탁사의 재무 건전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구축하는 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9일 건설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대한토지신탁은 최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조영현 대표이사 선임안을 의결
2026-06-30 09:39 이영아 기자
이사회 분석 iM금융지주
BSM 내 IT·디지털 역량 공백 해소
iM금융지주가 올해 이사회 역량 구성표(Board Skill Matrix, 이하 BSM) 내 필수 역량과 추가 역량을 빠짐 없이 갖춘 이사회를 꾸렸다. 이사회 규모를 키우며 정보기술(IT)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선임한 덕분이다. 이사회 집합적 정합성 수준 제고는 과제로 남아 있다. iM금융지주는 올해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구성한 이사회가 BSM 필수 역량
2026-06-18 07:42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