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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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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 베네핏 리포트 Free
의전 거품 걷은 4대 금융지주, 공시 방식은 차이
4대 금융지주는 국내에서 가장 투명하게 이사회 운영을 하는 기업들로 평가된다. 사외이사에게 제공하는 보수 외 비금전 편익과 관련된 내용도 매년 의무적으로 상세하게 공시한다.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모범관행이 제시된 이후 4대 금융지주는 사외이사에 대한 의전 수준을 전반적으로 낮췄다. 한때 금융권 전반에서 문제가 됐던 사외이사 사무실, 차량 제공 등이 사라
2026-04-13 14:50 감병근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완전 민영화 이후 커진 내부 인사 영향력
우리금융지주 이사회는 완전 민영화 이후 중대한 변곡점을 맞았다. 과점주주 체제가 유지되고 있지만 늘어난 자체 추천 사외이사와 지주 회장 등 내부 인사들이 그룹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지는 구조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그룹 인사권을 쥔 이사회 내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 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 등에서 내부 인력은 이미 과반을 확보한 상태다. 향후 과점주주의
2026-03-09 14:15 감병근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과점주주 체제 근간, 연속성 강조된 지배구조
우리금융지주 지배구조는 과점주주 체제를 근간으로 한다. 국내 금융지주 중에서 이러한 지배구조를 갖춘 곳은 우리금융지주가 유일하다. 2016년 예금보험공사의 지분 매각 이후 형성된 과점주주 체제는 지난 10년간 우리금융지주 이사회의 특성을 만든 결정적 요인이 됐다. 우리금융지주 이사회는 과점주주를 대표하는 사외이사가 이사회 구성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형
2026-03-06 08:30 감병근 기자
Board Change Free
한샘 이사회 개편, IMM PE 세대 교체 반영
한샘이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 구성을 변경한다.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의 핵심 투자 인력이 이사회에 충원되는 부분이 눈에 띈다. IMM PE가 한샘의 분위기 반전을 위해 전력을 다하려는 의지로 해석된다. 한샘은 27일 열릴 주주총회에 기타비상무이사 6인과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2인을 선임하는 안
2026-03-04 14:29 감병근 기자
학·관·법 전형 공식 따르는 국내파
신한금융지주의 국내파 사외이사들의 교집합은 일반적인 기업이나 금융사들의 이사회 특성과 일치했다. 교수 등 학계 출신 사외이사가 전체의 47%를 넘어 가장 많았다. 한국은행 등 관 출신 사외이사들은 약 3분의 1을 차지했다. 변호사와 법무법인 고문,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법조계 사외이사가 가장 적었으나 유의미한 비중이었다. 학계의 비중은 2021년을
2026-02-25 16:00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