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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 베네핏 리포트 Free
책임 늘어난 금융 사외이사, 보수는 대기업 1/4 수준
작년 4대 금융지주 사외이사들은 국내 주요 대기업의 절반 수준의 보수를 받았다. 이사회, 소위원회 등 회의 횟수가 대기업을 크게 웃돈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실질 보수는 더욱 낮은 수준으로 파악된다. 글로벌 금융사와 비교하면 보수 격차는 더욱 커진다. 비중이 큰 주식 연동 보수를 제외한 현금 수령액만 따져봐도 절반에 미치지 못한다. 내부 통제 기준이 갈수
2026-04-14 15:00 감병근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교수 사외이사 비중 고민…이너서클이냐 견제냐
교수는 국내 기업들의 이사회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사외이사의 직종 중 하나다. 교수 사외이사들은 학계의 현직자로서 의사결정 과정에서 학문적 이론에 기반한 색다른 관점을 제시하는 역할을 주로 수행한다. 최근 정부는 금융사 지배구조를 비판하며 금융지주 이사회의 높은 교수 사외이사 비중을 지적했다. 이들이 상대적으로 경영진의 영향을 받기 쉬운 만큼 금융
2026-04-01 08:57 강용규 기자
주주총회 프리뷰 Free
JB금융, 주주추천 사외이사 3인 연임 결의한다
JB금융지주가 26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사회 구성을 재편한다.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 6명 가운데 김우진, 박종일 사외이사가 이사회를 떠난다. 그 자리에는 금융과 법조 출신인 이동철, 백영환 후보가 신규 합류 예정이다. 업계 주목을 받았던 주주추천 사외이사 3명은 연임이 예정돼 있다. 또 이번 주총에서는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에 주주를 명시하고 총
2026-03-16 14:15 노윤주 기자
데스크 칼럼 Free
이사회 참호를 어떻게 깰까
참호구축, 부패한 이너써클, 골동품. 금융지주 이사회를 향한 금융당국과 정치권의 비판 수위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금융지주 회장과 인연이 있거나 친한 인사들로 참호를 구축했다는 비판에서 시작해 이너써클이 부패했다고 비난했다. 6년이 지나면 골동품이 된다고 사외이사들이 경영진과 이해 관계가 같아지는 모습을 비판했다. 금감원은 특별 점검을 하고 지
2026-01-21 07:47 최명용 SR본부장 겸 부국장
2025 통계로 보는 사외이사
교수 출신 금융지주 사외이사…얽히고 설킨 학계 네트워크
금융지주 거버넌스 관련 이사회를 둘러싼 논란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최근 금융지주 회장들의 연임과 관련해 "국내 금융지주 이사회에는 특정 직업군이 과도하게 편중돼 있다"면서 "JP모건과 같은 미국계 투자은행은 경쟁사 출신 인사가 이사회에 참여하는 경우는 있어도 교수들은 거의 없다"고 언급했다. 금융지주 내 교수 출신 사외이사 비중이 과
2026-01-07 11:20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