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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의 투자성과
금융지주 이사의 복잡한 속내…높아진 수익률에 불안감
최근 수년 간 금융지주 주가가 급등하면서 사외이사 투자 성과가 상당폭 커졌다. 하지만 상법 개정 이후 이사 책임이 강화되고 시장 노이즈 발발에 따른 개인 부담감이 커지면서 금융지주 사외이사들의 주식 매입 빈도는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일각에서는 사외이사에 더 많은 역할과 책임을 요구하고 있지만 정작 이사회 안에서는 시장 기대에 대한 부담감을
2026-04-22 16:40 이돈섭 기자
사외이사 베네핏 리포트 Free
책임 늘어난 금융 사외이사, 보수는 대기업 1/4 수준
작년 4대 금융지주 사외이사들은 국내 주요 대기업의 절반 수준의 보수를 받았다. 이사회, 소위원회 등 회의 횟수가 대기업을 크게 웃돈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실질 보수는 더욱 낮은 수준으로 파악된다. 글로벌 금융사와 비교하면 보수 격차는 더욱 커진다. 비중이 큰 주식 연동 보수를 제외한 현금 수령액만 따져봐도 절반에 미치지 못한다. 내부 통제 기준이 갈수
2026-04-14 15:00 감병근 기자
의전 거품 걷은 4대 금융지주, 공시 방식은 차이
4대 금융지주는 국내에서 가장 투명하게 이사회 운영을 하는 기업들로 평가된다. 사외이사에게 제공하는 보수 외 비금전 편익과 관련된 내용도 매년 의무적으로 상세하게 공시한다.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모범관행이 제시된 이후 4대 금융지주는 사외이사에 대한 의전 수준을 전반적으로 낮췄다. 한때 금융권 전반에서 문제가 됐던 사외이사 사무실, 차량 제공 등이 사라
2026-04-13 14:50 감병근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서울대 편중 사외이사…당연함일까 개선지점일까
금융지주 이사회의 이너서클 논란에서 서울대학교 학맥은 가장 논쟁성이 짙은 화두다. 서울대 출신의 엘리트 인사들이 금융그룹의 정점인 금융지주의 이사회에 모이는 것은 당연하다는 의견과 동문 집단은 친교를 바탕으로 이너서클로 변화하기 쉬운 만큼 사전에 여지를 차단해야 한다는 의견 모두 일리가 있다. KB금융지주는 사외이사진에서 서울대 출신의 비중이 높은 편
2026-04-03 10:32 강용규 기자
강력한 사외이사 인사권…독립성 강화의 역사
현재 KB금융지주는 이사회 내 소위원회를 통해 사외이사가 회장 후보를 선정하며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의 승계 플랜에도 관여한다. 이처럼 강력한 인사권을 보유한 사외이사 역시 사외이사들이 후보를 추천한다. 이는 사내 경영진에 대한 사외이사의 견제 기능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 처음부터 이랬던 것은 아니다. 현재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가 수행하는
2026-04-03 08:51 강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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