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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추위 3년의 기록
이른 경영 승계 준비, 지배구조 선진화 확립 전 속도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경영승계 절차를 개시하면서 '조기 가동'과 '검증 기간 확대' 등을 강조했다. 이는 금융당국이 추진하는 '금융권 지배구조 공정성·투명성 제고'를 위한 제도 개선의 방향성과 같은 기조란 취지다. 금융당국 제도 개선 방안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 회추위가 의중을 충분히 반영했느냐는 미지수다. 다
2026-06-16 15:57 신상윤 기자
연초 자체 평가, 우수 진단 속 '전문성·시간' 아쉬움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대표이사 회장을 선출할 때만 가동하지 않는다. 안정적인 경영승계를 위해 회장 후보군(Long List) 관리와 내부 후보자군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책임과 권한을 부여받았다. 금융당국이 경영승계에 대한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 후보자군 관리의 실효성 등을 강조하고 있어 회추위에 실린 무게감도 상당하
2026-06-15 13:34 신상윤 기자
'회장 후보군' 육성 방점, 승계준칙·세부기준도 수립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차기 회장 선임 절차를 밟고 있다. 경영승계 절차에 돌입하기 전 회추위는 회장 후보자군에 대한 복수의 기관을 통한 평판조회, 경영현안 주제 발표회 등을 진행했다. 또 회장 자격요건 세부기준 마련과 경영승계 준칙 제정 등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모범관행 핵심 원칙 이행 근거도 마련했다. ◇상·하반기 걸친 롱리스트 후
2026-06-12 09:59 신상윤 기자
양종희 회장 취임 후 20번 이상 개최, 검증일 2배 증가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가 경영승계 절차를 본격적으로 개시했다. 양종희 회장이 연임을 시도하는 가운데 회추위는 내·외부 각 6명씩 총 12명을 압축하고 최종 후보 선임 절차에 나섰다. 회추위는 KB금융지주 최고경영자에 대한 경영승계 계획을 수립하고 이행하는 책임과 권한을 가진 이사회 내 기구다. 7명의 사외이사로 전원 구성된 회추위
2026-06-11 15:53 신상윤 기자
KB금융 차기 리더는 Free
연임 유력할수록 승계 절차 더 엄격해진다
KB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승계 절차를 예년보다 한 달 이상 앞당겨 시작했다. 현재 금융권에서는 양종희 회장의 연임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지만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오히려 검증 기간을 늘리고 후보 평가 절차를 강화했다. 연임 가능성이 높을수록 승계 절차는 더 길고 엄격해지는 모양새다. 최근 금융당국이 지배구조 선진화를 강조하면서 회장 선임 과정
2026-06-05 15:31 조은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