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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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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 품 안긴 SBI저축은행
사외이사 3명 교체, 이사회 지배력 재편
SBI저축은행이 교보생명이 추천한 4명의 이사를 선임하면서 이사회 지배력이 재편됐다. 교보생명 사외이사를 역임했던 지범하 이사를 비롯해 권재중 이사, 위장환 이사가 SBI저축은행 이사회에 합류했다. 기존 SBI저축은행 사외이사 가운데서는 소현철 이사만 유일하게 임기를 이어가게 됐다. 교보생명이 SBI저축은행 경영권 확보 이후 이사회 장악력을 빠르게 확
2026-04-30 07:41 유정화 기자
이사회 분석 BNK저축은행 Free
김학문 전 금감원 국장 상임감사로, 내부통제 고삐
BNK저축은행이 김학문 전 금융감독원 특수은행검사국장을 상근감사로 선임하며 이사진을 재편했다. 책무구조도 도입을 앞둔 상황에서 내부통제 관련 의사결정 구조를 정비하기 위한 취지다. 여기에 임기 만료를 맞은 사외이사 4명 가운데 2명을 교체하며 이사회 구성에도 변화를 줬다. ◇금감원 출신 상근감사, 책무구조도 대응 BNK저축은행은 최근 정기주주총회
2026-04-03 07:29 유정화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지역 연고+전문성 확보…사외이사 3분의 1 서울대
BNK금융지주의 전현직 사외이사 중 3분의 1이 서울대학교 출신이었다. 부산상고와 동아대학교, 부산대학교 출신 인물들은 사외이사보다 부사장 직위 이상의 임원에게 편중돼 있었다. 사외이사들의 고교는 부산으로 몰려 있어서 40% 이상은 부산 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사외이사들은 경남고등학교 등 지역 명문고 출신이 주를 이뤘다. 임원의 경우 부산상업고등학
2026-01-22 08:28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