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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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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지원조직 점검
사외이사 상시 지원 활성화, 외부 전문기관도 적극 활용
우리금융지주는 대형 금융지주 사이에 표준화된 이사회 지원조직 모델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 이원화된 지원조직을 중심으로 사외이사 전용 전산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사전간담회를 활성화해 상시 보고 체계를 강화한 부분이 눈에 띈다. 체계적인 이사회 지원을 위해 이사회 역량을 분석한 보드 스킬 매트릭스(Board Skill Matrix)도 적극적으로
2026-04-07 15:01 감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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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약점은 소비자 보호…BSM 보완 필요
케이뱅크가 이사회 역량 구성표(Board Skills Matrix) 내 전문 분야를 모두 갖추려면 다음 달 상장 직후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소비자 보호' 역량을 지닌 이사를 선임해야 한다. 카카오뱅크는 BSM에 ESG와 소비자 보호 역량을 묶어서 표기해 소비자 보호 전문가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다. 케이뱅크는 BSM을 7개 전문 분야로 세분화했다
2026-02-26 08:31 김형락 기자
Board Change
크래프톤, '글로벌 리더' 중심 이사회 구성 눈길
해외 시장 확장을 노리고 있는 크래프톤은 이사회 구성원의 글로벌 소통 역량과 경영 리더십을 중요하게 꼽고 있다. 사외이사 2인 신규 선임을 앞둔 가운데 두 후보자 모두 해외 MBA를 졸업하고 외국계 기업 등에서 리더 역할을 수행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크래프톤은 또 개정 상법 본격 시행을 앞두고 선제적으로 감사위원 2인을 분리 선출하기로 했다. 사외이
2026-02-11 15:24 정지원 기자
AI 거버넌스 리포트
크래프톤, ESG위원회가 윤리 점검…사외이사 AI 교육 병행
크래프톤이 AI 퍼스트 시대를 선언하며 기술 혁신과 윤리적 책임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전사적 AI 거버넌스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이사회 산하 ESG 위원회를 최상위 의사결정 기구로 두고 실무 전문가로 구성된 AI 윤리 위원회를 통해 리스크를 상시 모니터링하는 구조다. 사외이사를 대상으로 AI 전문 교육을 시행하는 한편 IT 전문가 중심의 이사회 역
2026-02-06 15:46 허인혜 기자
Board Change Free
농심, 12년 만에 사외이사 증원한 이유는
농심이 10년 넘게 유지해 왔던 이사회 틀을 바꾼다. 이사진을 증원해 판사·변호사 출신 사외이사를 2명 두는 구성으로 바뀐다. 올 하반기 개정 상법 시행을 앞두고 분리 선출 감사위원 요건을 맞추기 위해 이성호 법무법인 해송 대표 변호사를 사외이사 후보로 발탁했다. 농심은 다음 달 20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개정 상법 시행에 대비한 안건을 상정했다. 이
2026-02-05 14:33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