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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SK하이닉스
Strength : 정보접근성 Weakness : 견제기능
SK스퀘어
Strength : 정보접근성 Weakness : 평가개선프로세스
SKC
Strength : 참여도 Weakness : 경영성과
뉴스
2026 디렉터스 프로파일
현대차그룹, 선임이사제 선제 도입 눈길
현대차그룹은 주요 계열사 이사회 의장을 전부 사내이사로 유지하고 있다. 국내 10대그룹 전체적으로 봐도 드문 케이스다. 대신 계열사 전반에 선임사외이사 제도를 도입하고 이사회 전 독립이사들만의 사전 논의를 정례화하는 방식을 택했다. 독립성의 관건이 누가 의장을 맡는지보다 그 밖에서의 견제기능에 맞춰져 있는 셈이다. theBoard는 2025년 말
2026-08-12 15:11 고진영 기자
이사회 색깔 뚜렷한 SK, 기업인 출신 압도적 비중
SK그룹 주요 계열사 독립이사 3명 중 1명은 기업인 출신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기업과 금융투자업계에서 경력을 쌓은 인사들이 이사회에 속속 합류하면서 투자와 자본배치, 사업 포트폴리오 분야로 이사회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삼성과 LG 등 다른 주요 그룹들이 전직 관료와 교수 출신 인사들을 대거 기용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이사회의 실질적 기
2026-08-12 15:08 이돈섭 기자
두산, 이사회 평가 미실시 "독립성 보장 위한 것"
두산그룹이 10대그룹 가운데 이사회와 독립이사에 대한 자체 평가를 유일하게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인 두산·두산에너빌리티·두산밥캣·두산로보틱스·두산퓨얼셀 5곳 모두 독립이사 개별평가를 하지 않았다. 10대그룹 78개사 가운데 이사회 평가를 실시한 곳이 60곳(76.9%)에 달하는 것과 대조된다. 위원회 설치와 구성에서는 가장 앞선 모
2026-08-12 08:15 안정문 기자
SKY 출신 상대적 낮은 비중…독립이사 의장 부재
롯데그룹이 국내 10대 기업 집단 중 이사회 내에 서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소위 SKY 출신 이사를 가장 적게 기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당수 기업 이사회가 의석의 절반 이상에 SKY 출신을 임명한 것과 달리 롯데그룹은 40% 초반 수준에 불과했다. 롯데그룹은 계열사 내 독립이사인 이사회 의장은 물론 오너 측이 이를 맡는 경우도 없었
2026-08-11 16:04 이민우 기자
이사회 평가 없는 한화, "평가가 독립성 저해 한다" 주장
한화그룹은 대부분 계열사가 독립이사를 대상으로 하는 이사회 평가를 실시하지 않았다. 조사대상 7개 계열사 중 5개사가 이사회 평가를 하지 않았는데 두산그룹 다음으로 높은 비율이다. 이사회 평가 미실시 사유는 대체적으로 같았다. 평가가 오히려 독립이사의 독립성을 저해할 수 있다는 논리다. 미실시 계열사들이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 거의 같은 설명을 기재해 한
2026-08-11 15:58 감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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