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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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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오름테라퓨틱
'이해상충' 사임한 독립이사, 기타비상무로 넉 달 만에 복귀
오름테라퓨틱의 독립이사에서 물러난 제프리 해리스 마이어슨(Geoffrey Harris Meyerson) 전 이사가 넉 달 만에 기타비상무이사로 이사회에 복귀한다. 10월 23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선임안이 통과되면 지위를 바꿔 다시 이사회에 합류하게 된다. 마이어슨 전 이사는 자신이 대표로 있는 로커스트 워크와 오름테라퓨틱이 전략자문 계약을 맺으면서 이해
2026-09-11 13:51 최은수 기자
Free
DMS, 리더십 교체 '정수화·이상진 투톱 체제'
디엠에스(DMS)가 경영진에 변화를 준다. 계속되는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는 차원이다. 새로운 체제에서 기존 사업 수익성을 높이는 한편 신사업 안정화에 나설 전망이다. DMS는 28일 이사회를 통해 정수화 전 LG전자 생산기술원(생기원) 부사장과 이상진 전 비올 대표를 신임 대표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단독 대표에서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
2026-08-31 17:42 김도현 기자
메가존클라우드 IPO
이사회 대대적 정비…자산 2조 기준 선제 충족
기업공개(IPO) 대어로 꼽히는 메가존클라우드가 본격적인 상장을 앞두고 이사회를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사내이사진을 정비한 데 이어 투자사 측의 이사회 참여를 대부분 정리했다. 여기에 더해 각 분야의 스타 사외이사를 대거 영입하며 화려한 이사진을 구성했다. 현재 주식정비도 막바지에 다다른 만큼 다음달 예비심사 청구가 순조롭게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2
2026-08-26 08:32 최윤신 기자
이사회 분석 라인게임즈 Free
모바일 전문가 떠난 자리, 경영본부장으로 채웠다
라인게임즈 이사회가 넉 달 만에 대거 교체됐다. 박성민 전 대표에 이어 조동현 공동대표까지 사임하면서 사내이사가 모두 바뀌었다. 자리를 채운 인물은 배영진 대표와 유태웅 경영본부장(사진)이다. 두 사람 모두 게임 자체 보다 투자 유치와 재무 관리 쪽에 이력이 몰려 있다. 카카오게임즈와의 합병설 및 라인야후의 매각 압박 속에서 이사회의 색채를 사업 확장
2026-08-05 09:31 서지민 기자
이사회 분석 두나무
독립이사, 자회사 대표와 '겸직'…상법 위반 소지
두나무는 역대 독립이사 중 본사, 계열사 등과 관련된 이력을 가진 인물이 제법 존재한다. 이들 중 일부는 자회사 대표, C레벨급 임원 등으로 활약했으며 현재도 두나무 산하에서 경력을 이어가는 인물도 존재한다. 다만 여기에는 상법에 기재된 독립이사 겸직 금지 조항을 위반했던 정황도 포착된다. 상법상 특정 기업의 독립이사에는 모회사 등 특수관계 기업의 이
2026-08-05 08:04 이민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