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정관 변경·독립이사 재편 '신뢰 회복' 집중
소위원회 1→5개 확대, 사외이사 2인 신규 선임 '공백' 보강
김혜선 기자
2025-11-27 19:25:31
일양약품이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이사회 투명성을 제고한다. 최근 분식회계 의혹으로 상장 유지 개선 기간을 부여받은 가운데 3차 상법 개정안 추진에도 동시에 대응하려는 차원이다.
임시 주주총회에서 정관을 변경해 독립이사(사외이사) 수를 늘리고 이사회 내 위원회를 기존 1개에서 5개로 확대한다. 여기에 공백이던 감사위원회 자리도 신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