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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Change
STX엔진, 유진수·하홍덕 사내이사 후보로 경영진 재편 예고
STX엔진이 유진수 경영혁신본부장과 하홍덕 전 네스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사내이사 후보로 올리며 경영진 재편에 나섰다. 이상수 현 대표의 퇴임이 거론되는 가운데 재무와 경영기획을 거쳐 11년간 경영관리본부를 이끈 유 본부장이 후임 대표 후보로 부상했다. KDB산업은행 출신인
2026-10-14 08:32 조은아기자
롯데쇼핑, 재무실무 경험 풍부한 이재호 감사위원장 선임
롯데쇼핑이 이달 29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재호 후보를 감사위원회위원이 되는 독립이사로 선임한다. 이 후보는 코웨이와 SSG닷컴, 오스템임플란트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지냈다. 8월 정창국 전 감사위원장이 겸직 결격으로 물러나면서 비어 있던 회계·재무 전문가 자리를
2026-10-14 08:21 안정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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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TPG 측 이사 2인 확정…투자·운영 총괄 나란히
롯데렌탈 이사회에 합류할 텍사스퍼시픽그룹(TPG) 측 인사 2명이 확정됐다. 윤신원 TPG 글로벌 파트너와 주빈 잠세드 이라니 TPG 글로벌 파트너다. 롯데렌탈은 오는 3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두 사람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한다. 한 명은 한국 투자를, 다른 한 명은 아시아 포
2026-10-08 15:34 조은아기자
하이브, 감사위원장 중도 사임…감사위 법정 최소 3인으로
백승주 하이브 감사위원장이 임기를 약 1년 6개월 남기고 중도 사임했다. 감사위원회는 4명에서 법정 최소 인원인 3명으로 줄었고, 이사회 내 독립이사 비율도 60.0%에서 55.6%로 낮아졌다. 새 독립이사와 감사위원은 사임 이후 처음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된다. 임시주주총회가
2026-10-08 08:27 조은아기자
마녀공장, 각자대표 끝내고 김기현 단독 체제 전환
마녀공장이 경영권 매각 이후 이어온 경영진 재편 끝에 김기현 케이엘앤파트너스 대표 단독체제로 전환했다. 케이엘앤파트너스로 경영권이 넘어가는 과정에서 합류한 송지혜 대표와 김 대표가 각자대표를 맡아왔지만 송 대표가 지난 9월30일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면서 1년4개월 만에 투톱 체제는 마침
2026-10-02 13:59 김지효기자
삼부토건, 이사회 6인 체제로 전면 개편…감사위원회 신설
삼부토건이 이사 정원을 절반으로 줄이고 감사 대신 감사위원회를 도입하는 등 이사회 구성을 전면 재편한다. 사내이사와 독립이사를 각각 3명씩 새로 선임해 경영 정상화와 지배구조 개선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사내이사 후보는 모두 새 최대주주인 리빌드삼부홀딩스가 추천했다. 독립이사 후보는
2026-09-30 16:39 조은아기자
코스모로보틱스, R&D축 빠지고 독립이사 과반 체제로
코스모로보틱스 이사회에서 연구개발(R&D) 축이 빠졌다. 강곤 전 각자대표가 상장 50일 만에 대표이사와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났다. 상장 당시 6명이던 이사회는 5명으로 줄었다. 독립이사 3명은 그대로 유지됐다. 이사회 내 독립이사 비중은 50%에서 60%로 높아졌다. 사내이
2026-09-29 15:34 김지효기자
미래에셋증권, 당국자문 거친 재무학자 일시이사로 선임
미래에셋증권이 독립이사 공백을 일시이사로 메웠다. 문홍성 전 독립이사가 물러난 지 17일 만이다. 새로 선임된 인사는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인 최재원 교수다. 재무학을 전공한 최 교수는 금융위원회와 재정경제부 등에서 민간위원으로 활동해온 이력이 있다. 최 교수의 합류로 미래에셋증권
2026-09-16 09:35 안정문기자
이사회 공석 만든 롯데렌탈, TPG 진입 초읽기
롯데렌탈 이사회가 공석을 채우기 위한 재편을 앞두고 있다. 이사회 공석은 2석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조만간 롯데그룹으로부터 경영권 지분을 넘겨받는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텍사스퍼시픽그룹(TPG) 인력이 이를 채울 전망이다. 2석을 한 번에 채우면 집중투표제가 작동할
2026-09-14 15:14 감병근기자
글랜우드 떠난 실리콘투, 새 식구 CVC에 이사 2석 배정
실리콘투가 재무적투자자(FI) 교체에 맞춰 이사회 개편을 추진한다. 기존 FI였던 글랜우드크레딧 인력이 물러난 자리를 새 FI인 CVC캐피탈 인력 2명으로 채우는 구조다. FI에게 지분율보다 많은 이사회 의석을 배정하는 기조도 유지됐다. FI의 전문성을 기업 운영에 활용하기 위한 포석으
2026-09-09 15:10 감병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