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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췄던 여신협 시계, 이동철식 속도전으로 돌린다
②8개월 인선 지연에 인사·조직개편 최소화…지배구조 개편 과제 남아
편집자주
7년 만에 민간·지주 출신 수장을 맞이한 여신금융협회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가맹점 수수료 인하 장기화와 여전채 변동성 확대로 여신전문금융업권 전반이 본업 마진 압박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동철 전 KB금융 부회장이 제14대 여신금융협회장으로 취임했다. 이 회장 체제의 여신협이 직면한 업권별 중점 추진 현안과 내부 조직개편 및 인사 방향을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