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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 보드

김준석, 유학 대신 선택한 호반에서 대한전선 대표까지

M&A 담당 실무 업무에 업계 평가도 긍정적…82년생으로 합류 5년만에 CEO 승진

감병근 기자

2026-10-27 14: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