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경영 본격화' 에프에스티, 차남 장경록 이사회 합류
가업승계 증여세 특례 요건 고려, 공동 대표 체제 전환 전망
노태민 기자
2026-10-30 16:29:49
에프에스티가 오너 2세의 형제경영 체제를 본격화한다. 창업주 장명식 회장의 차남인 장경록 파인세미테크USA 대표가 에프에스티 이사회에 합류할 예정이다.
장경록 대표의 이사회 합류는 가업승계 증여세 과세특례를 적용받기 위해서다. 이 특례를 받으려면 증여일로부터 3년 이내 대표이사에 취임해야 한다. 그동안 장경록 대표는 에프에스티의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