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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 분석 비투엔
전 주인 연관 계열사 잔여지분 10%대, 해소 숙제
비투엔이 적극적으로 사세 확장에 나서고 있지만 지배구조 측면에서는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가 남아 있다. 전 주인과 연관된 계열사들이 보유한 잔여 지분이 10%를 웃돌고 있기 때문이다. 해당 지분이 향후 지배구조와 주가 흐름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비투엔은 지난 4월
2026-10-30 04:35 양귀남기자
지배구조 분석 에이전트AI Free
요동치는 지배구조, 경영 안정성 ‘글쎄’
에이전트AI가 높은 지배구조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최대주주에 오른 조합의 최다출자자가 재차 바뀐 가운데 해당 조합은 추가 유상증자 참여를 예고하며 지분 확대에 나섰다. 새 주인이 들어선 이후 대표이사도 세 차례 교체되면서 경영 안정성이 시험대에 올랐다. 에이전트AI는 지난 8월
2026-10-28 17:02 김한결기자
지배구조 분석 Free
정가현 장금상선 부회장, 시노코 지배구조 한층 강화
장금상선그룹 정태순 회장의 장남 정가현 부회장이 개인 회사 시노코페트로케미컬에 남아 있던 재무적투자자(FI) 지분을 모두 정리했다. 2021년 IMM인베스트먼트로부터 우선주로 2400억원을 조달한 지 5년여 만이다. 자기주식을 빼면 시노코페트로케미컬의 주주는 이제 정 부회장 한 명뿐이다
2026-10-28 17:02 고설봉기자
라인그룹, 출범 앞둔 지주사 곳간 채운다
라인그룹이 지주사 출범과 맞물려 정지작업에 나선 모양새다. 향후 동양이노텍에서 분할돼 지주사로 자리매김할 '동양홀딩스(가칭)'의 유동성을 보강하기 위해 보유하고 있던 동양관광레저 지분 일부를 계열사인 라인건설에 매각했다. 올해 첫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지정된 만큼 지배구조를
2026-10-28 17:01 전기룡기자
지배구조 분석 하이드로리튬
주총 문턱 못 넘은 대주주, 주식병합 불발
하이드로리튬의 주식병합이 의결정족수 미달로 무산됐다. 최대주주인 전웅 대표 측 지분율이 4%대에 머무는 가운데 안건 통과에 필요한 의결권을 확보하지 못했다. 올해 정기주주총회부터 안건 부결이 반복되면서 정상적인 회사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모양새다. 하이드로리튬은 지난 1995년 설
2026-10-28 14:53 김한결기자
해태제과, 독립이사 늘려 내부통제 외부검증 받는다
해태제과식품이 회계처리기준 위반 제재를 계기로 이사회 감독체계를 재편한다. 회계·준법경영을 점검할 위원회를 신설하고 독립이사를 추가 선임해 경영진에 대한 견제 기능을 강화한다. 주식 거래 재개로 상장 유지와 관련한 불확실성은 해소했으나 신뢰 회복은 과제로 남았다는 평이다.
2026-10-27 13:43 정명섭기자
지배구조 분석 KS인더스트리 Free
경영 전면 나선 김인겸 대표, 정상화 선결과제
김인겸 이엘엠시스템 대표가 KS인더스트리 경영 전면에 나섰다. 지난해 3월 KS인더스트리 유상증자에 참여한 이후 약 1년 반 만에 대표 자리에 올랐다. 우여곡절 끝에 사령탑을 맡았지만 경영 정상화라는 만만치 않은 과제를 떠안게 됐다. KS인더스트리는 최근 지배구조 변동을 겪었다.
2026-10-27 13:34 양귀남기자
지배구조 분석 에넥스
매각 눈앞, 신규 이사진 상장사 이력 '눈길'
에넥스 매각이 탄력을 받고 있다. 이사회를 구성할 신규 사내이사 후보들도 윤곽을 드러냈다. 다만 후보 상당수가 상장폐지됐거나 거래가 정지된 상장사와 연관된 이력을 보유하고 있어 시장의 경계감이 커지고 있다. 에넥스는 지난 7월부터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시가총액 요건에 따른 시장
2026-10-26 14:37 양귀남기자
지배구조 분석 엔젤로보틱스
공경철 창업주 복귀, 사업 재정비 주목
공경철 창업주가 엔젤로보틱스의 대표이사로 복귀했다.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한 지 2년 만이다. 공 대표의 경영 복귀와 함께 기존 헬스케어 중심의 사업구조를 로봇 부품·플랫폼 분야로 확장하면서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엔젤로보틱스 이사회는 지난 16일 공경철 대표를 선임했다. 기
2026-10-20 06:02 김인엽기자
지배구조 분석 아이티엠반도체 Free
나이스홀딩스 출신 인사, 이사회 전진 배치
아이티엠반도체가 모회사 나이스홀딩스 출신 인사들을 이사회 전면에 배치한다. 대형 고객사와의 거래 중단 이후 사업 재편과 재무구조 개선을 추진하는 가운데 경영관리 체계를 보강했다. 신규 경영진은 수익성 회복과 해외법인 관리 등의 과제를 맡게 될 전망이다. 아이티엠반도체는 지난 200
2026-10-20 06:01 김한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