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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 분석 대신증권
"주가 하락이 기회" 오너 4세 주식 매입 집중
대신증권의 주가가 하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너 4세의 주식 매집이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주가가 최근 1년 새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상태인 만큼 지분율을 늘릴 적기로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자기주식 소각에 따른 지분율 상승 효과도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양홍석 대신
2026-08-04 12:14 김위수기자
지분 취약한 양홍석 부회장, 기댈 곳은 '자사주'
대신증권은 오너 가의 지분율이 낮은 증권사 중 하나다. 최대주주인 양홍석 부회장이 9.83%, 가족 및 특수관계인(대신송촌문화재단 등)을 포함해도 16.04%에 불과하다. 이들 역시 발행주식 총수의 20.63%에 달하는 자기주식을 지배력 보완 수단으로 삼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대
2025-04-21 15:58 원충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