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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두산
두산, 사외이사로 검찰 인사 꾸준히 영입하는 이유
두산의 사외이사 구성을 들여다보면 서울대와 법조계, 관출신 인사가 눈에 띈다. 박정원 회장 체제 이후 선임된 사외이사진은 일관되게 관리·통제형으로 설계돼 왔다. 검찰출신 인물들이 꾸준히 영입됐으며 재무전문가들의 이름도 빠지지 않았다. 산업, 기술전문가였던 사외이사가 1명 있
2026-02-05 08:23 안정문기자
이사회 분석 두산 Free
보상위원회 신설, 사외이사 전담 조직 추가
두산그룹이 올 상반기 이사회 내 위원회로 보상위원회를 설치했다. 이전까지 내부 인사관리규정에 따라 등기임원 연봉 등을 책정했지만 보상위원회 신설을 계기로 이사회 차원에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그룹 상장사 모두 각 보상위원회 위원을 사외이사로만 구성해 사외이사 전담 위원회도 추가됐다.
2025-07-09 14:29 김동현기자
지배구조 분석 두산 Free
오너 개인보다 가문…'친족경영'으로 지배력 보강
4세 경영까지 내려온 두산 오너 가문은 친족경영을 통해 그룹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다. 지분이 오너 개인보다 형제, 사촌 등으로 분산돼 있어 집단지도 체제로 영위되는 형태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두산그룹의 동일인(총수) 박정원 대표이사 회장의 지주사 ㈜두산의 지분은 작년 말 기준 7.
2025-04-10 08:16 원충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