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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리벨리온
오승필 후임 물색 아직, 주요주주 KT 결단 지연
리벨리온 이사회 개편이 다소 길어지고 있다. 앞서 신규 기타비상무이사를 추천한 SK텔레콤과 달리 KT의 결정이 늦어지는 모양새다. KT 내부 상황, 양사 간 파트너십 변화 가능성 등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오승필 전 KT 부사장은 리벨리온 이사회 소속
2026-05-18 08:19 김도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