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유한양행의 대표이사 교체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22대 조욱제 대표이사의 임기 만료가 다가오면서 차기 최고경영자(CEO) 선임 작업이 추진되고 있다. 차기 대표 선임 과정에서 조직 내 역학관계 및 성과 관리 등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더벨은 23대 대표이사 선정을 둘러싼 유한양행의 리더십 재편 과정을 따라가본다.
총 3건 관련기사
유한양행 넥스트 리더십 Free
6시간 정기이사회…선임 절차 논의 진전, 후보 확정은 아직
유한양행의 정기이사회에서 차기 대표이사 선정 작업을 위한 절차가 논의됐다. 첫 공식 논의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진전이다. 다만 후보 확정까지는 이뤄지지 않았다. 임시 이사회 개최가 불가피하다. 이미 내부 승계 프로그램에 따른 일정이 상당 기간 지연된 상황이다. 후속 이사회
2026-10-28 16:56 김성아기자
유한양행, 28일 정기이사회 개최…'임원인사의 건' 상정
유한양행이 28일 정기이사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안건에 '임원인사'가 상정됐다. 통상적인 경영 현안을 다루는 정기이사회인 만큼 임원인사 안건이 새로울 것 없어 보이지만 차기 대표이사 선임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주목도가 크다. 더욱이 차기 대표이사 인선을 위한 임시 이사
2026-10-27 13:31 이기욱기자
관행보다 늦어진 '수장 선임'…'단독 대표이사'에 무게
유한양행의 차기 대표이사 선임 작업이 예년보다 늦어지고 있다. 이정희 이사회 의장과 조욱제 대표가 각각 대표이사 취임을 앞둔 시기에는 전년도 6~7월께 후계 구도가 드러났다. 반면 조 대표의 임기 만료를 8개월가량 앞둔 현재까지 차기 대표 후보는 뚜렷하게 압축되지 않았다. 과거보다
2026-07-23 11:25 최은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