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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관료로 회귀, 회장 계보에 드러난 인사 공식
정부는 농협금융의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2012년 농협 신경분리(신용과 경제 사업 분리)를 단행했다. NH농협금융지주 출범 이후 이사회 계보를 따라가면 단순한 인사 흐름을 넘어서는 일정한 공식이 읽힌다. 대부분의 시기 회장은 외부 관료 출신이 맡았다. 사내이사는 계열에서 경력을 쌓은 재무관리자가 CFO를 맡으면서 오르는 구조다. 2012년 출범 때와 20
2026-03-26 08:30 안정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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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내부통제·ESG' 과제 맞춰 사외이사 쇄신
올 한 해 경영 전략을 재정비한 NH농협금융이 이사회 쇄신에 나섰다. 농협금융은 오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5명 중 3명을 새 얼굴로 교체한다. 농협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당면 과제로 떠오른 내부통제와 ESG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인사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올렸다. ◇이윤석 사외이사 연임 성공…신임 후보로 내부통제·ESG·재무 전
2025-03-27 07:33 김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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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회장 인연 이사회 의장으로…중앙회 장악력 강화
농협금융이 이사회 의장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의 측근 인사인 김병화 사외이사(사진)를 선임했다. 김 사외이사는 과거 강호동 회장과 함께 농협중앙회 이사회 멤버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강호동 체제에서 비상임이사 외에 추가로 측근 인사의 입지를 높여 눈길을 끈다. 농협중앙회는 통상적으로 비상임이사 직을 통해 농협금융에 영향력을 행사해 왔다. 농협금융에 대한
2025-01-08 09:22 김영은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