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관세"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이슈&보드
대한제당, 관세분쟁 계류 중 전 서울세관장 독립이사로 영입
대한제당이 서울세관과 2년 가까이 끌어온 231억원 관세 분쟁에서 이겼다. 조세심판원은 15일 서울세관장이 대한제당에 한 관세 181억4730만원과 가산세 49억5824만원의 부과처분을 각각 취소한다고 주문했다. 환급받는 관세 181억4730만원은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가산세 49억5824만원은 영업외수익으로 반영한다. 환급이자도 별도로 발생한다. 눈
2026-09-23 15:01 안정문 기자
독립이사 중용 코드
베테랑에 맡기는 이사회 의장·위원장
대규모 상장사 두 곳에서 동시에 활동하는 독립이사들은 각사 이사회에서도 핵심 보직을 맡는 경우가 많았다. 이사회 의장과 소위원회 위원장 비율이 모두 높았다. 겸직 독립이사 77명 가운데 38명인 49.4%가 한 곳 이상의 회사에서 소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단일기업 재직 독립이사는 위원장 비율이 27.3%였다. 여러 기업이 같은 독립이사를 선택한 데
2026-09-18 10:38 허인혜 기자
대기업 러브콜 관료·법조인에 집중
겸직 독립이사 집단에서는 관료·법조·대형 로펌 출신의 비중이 단일기업 재직자보다 최대 2.6배 높았다. 관료와 법조, 대형 로펌 경력을 가진 독립이사에 대한 선호가 상대적으로 강했다는 의미다. 전체 독립이사에서 각 경력이 차지하는 비중을 감안해도 겸직 독립이사의 경력 구성은 달랐다. 반면 전체 독립이사 인재풀(pool)에서는 학계·교수 출신이 40%를
2026-09-16 09:10 허인혜 기자
이슈 & 보드 Free
감사위원 결원에 등장한 일시이사…주총까지 가교로 활용
미래에셋증권이 감사위원회 결원을 메우기 위해 일시이사 선임을 추진한다. 문홍성 독립이사 겸 감사위원장이 지난달 중도 퇴임하면서 감사위원이 3명에서 2명으로 줄었다. 회사는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감사위원회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됐다며 법원에 일시이사 선임을 청구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미래에셋증권이 감사위원인 독립이사 결원에 일시이사를
2026-09-07 10:35 허인혜 기자
이사회 분석 롯데관광개발 Free
공직·공공기관 출신 독립이사 계보
롯데관광개발이 관세청장을 지낸 천홍욱 관세법인 대륙아주 회장을 독립이사로 선임한다. 이사회는 추천 사유로 관세·무역 및 행정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을 들었다. 롯데관광개발은 꾸준히 정부부처나 공공기관을 거친 공직 출신 인물들을 독립이사로 영입해오고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독립이사 선임 기준을 IT, 회계, 재무, 법무, 경제, 금융 등 전문
2026-09-03 14:54 안정문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