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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광동제약
Strength : 정보접근성 Weakness : 경영성과
뉴스
2026 통계로 보는 사외이사
하이브리드형 사외이사에 상장사 러브콜 집중
상장사 두 곳에서 사외이사직을 겸직하고 있는 인사들은 단일 분야 전문가보다 산업·정책·시장 경험을 두루 갖춘 '복합형 인재'가 많았다. 특정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은 뒤 다른 업권으로 활동 무대를 넓히거나 기업·공공기관·협회 등을 두루 거친 사례가 적지 않았다.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공 경험과 현
2026-06-10 08:11 이돈섭 기자
자사주 소각 딜레마 Free
대웅의 자사주 방정식…포기할 수 없는 오너 지배력
개정 상법이 자사주 소각을 원칙으로 못박았지만 일부 상장사들은 오히려 맞교환이라는 새로운 출구를 찾고 있다. 정관에 전략적 제휴 문구를 넣어 자사주를 타사 지분과 맞바꾸는 방식이다. 시장에선 소각 의무를 피해 우호지분을 쌓는 우회 전략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다만 최대주주 지배력 강화를 위해 자사주가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자사주 소각에 나서기는 쉽
2026-03-18 10:56 이돈섭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광동제약, 총점 하락…정보접근 개선에도 경영성과 미진
광동제약의 이사회 평가 점수가 전년 평가보다 낮아졌다. 매출은 꾸준히 증가했지만 우황청심환 등 주요 제품의 원가 상승이 수익성에 영향을 미쳐 경영성과 지표가 하락했다. 그럼에도 주가 상승을 기반으로 한 배당수익률이 개선됐다는 점이 돋보였다. theBoard는 자체 평가 툴을 제작해 '2025 이사회 평가'를 실시했다. 올해 5월 발표된 기업 지배구조보
2025-10-10 07:06 김혜선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광동제약, 대표-의장 미분리…독립성 뒷받침 '부족'
광동제약은 '한방의 과학화'를 창업 이념으로 회사를 설립해 60여년간 헬스케어 사업을 전개해온 회사다. 이사회 멤버 6명 중 3명이 사외이사이며, 이들은 각각 의학 분야 전문가, 재무회계 전문가, 법률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또 자산이 2조원을 넘지 않아 상법상 설치 의무는 없지만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된 감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같은 이사회 운영
2024-12-18 07:34 서은내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