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기업은행"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이사회 분석 IBK저축은행 Free
사외이사진 전면 재편, 금융·소비자보호 인사 합류
IBK저축은행이 사외이사진을 전면 재편했다. 은행 여신과 증권사 자산운용 경험을 갖춘 인사에 금융소비자보호 전문가 등이 합류했다. 모회사 임원이 참여하는 기타비상무이사 인사에 이어 사외이사까지 모두 바뀌면서 이사회 면면도 1년 새 확 달라진 모습이다. ◇사외이사 4석 새 얼굴, 금융 실무·소비자보호 경력 보강 IBK저축은행은 지난 1
2026-10-28 16:03 유정화 기자
2026 이사회 평가
기가비스, 경영성과 선방…이사회 운영은 평균 아래
기가비스는 이번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80점을 받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63.4점 낮았다. 경영성과만 평균을 웃돌았고 구성과 참여도, 견제기능 등 나머지 5개 영역은 모두 1점대에 머물렀다. 2025년 영업손익이 흑자로 돌아서고 배당을 이어가면서 경영성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반면 이사회는 장기 재직
2026-10-26 11:19 김지효 기자
기업 거버넌스 개편 1년
집중투표 의무화, 대기업은 이사 수·임기로 대응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상장사가 정관으로 집중투표를 배제할 수 없게 된 지 한 달이 지났다. 개정 상법은 9월 10일 이후 이사를 선임하는 주주총회부터 의결권 1% 이상 주주의 집중투표 청구를 거부할 수 없도록 했다. 대상 210곳 가운데 193곳이 정관상 집중투표 배제조항을 삭제하는 안건을 올렸고 이 가운데 23곳은 부결됐다. 부결된 회사 역시 시행일 이후
2026-10-12 08:30 안정문 기자
KT&G, 아쉬운 견제기능…반대 사유 공개도 미비
KT&G의 발목을 잡은 영역은 견제기능이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평점보다는 높았지만 상대적으로 그 차이가 크지 않았다. KT&G는 지난해 이사회에서 반대표가 나왔던 드문 사례 중 하나였다. 그러나 그 사유를 공개하지 않으면서 정보접근성 영역 내 세부 항목에서도 감점이 발생했다. ◇ 견제기능 점수 상대적 부진, 손
2026-10-08 14:41 김태영 기자
KT&G, 경영성과 우수…TSR 제외 전 항목 만점
KT&G는 고른 육각형의 형태 가운데서도 특히 경영성과 영역이 두드러졌다. 높은 수익성과 낮은 차입금 수준, 높은 주주환원율이 경영성과 영역 점수를 높였다. 이 밖에 평가개선 프로세스에서는 독립이사 평가 관련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냈다. 독립이사 추천 과정에서 외부 추천 주체의 이름을 명기한 점도 주목된다. ◇ 우수한 경영성과, 독립이사
2026-10-08 14:40 김태영 기자
거버넌스